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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 성경:66요한계시록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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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18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불사성(不死性)을 가지고 살아 있는 것을 말하는 뜻입니다.

불사성의 생명은 일차 죽고 난 다음에 부활한 생명이라야 합니다.

위로 후 첫 선물적 교훈이 이 말씀이니 이는 요한 같은 성자로도 주 앞에 두려운 죄가 있게 된 것은 순교의 각오를 한 요한이지만은 그래도 죽는 것을 소금같이 녹아지는 것에 대한 인색으로 말미암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나는 곧 산 자다' 하심은 남김없이 솔빡 녹아진 나는 이제 영원한 것으로 살고 가지게 되었다 하시는 것으로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고 하셨다. 이것이 위로 다음 첫째 가는 교훈입니다. 성도는 항상 한번 녹아져야 영원히 내 것이 되고 주의 것이 되어 주와 나의 영광이 되는 이 한 사실은 매 사물에 대한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볼지어다'
박력있는 선포요 인색한 성도들에게 크게 자랑하시는 선포입니다. 뒤에 두고 보면 볼수록 세상에서 의를 희생이 영원히 영광되며 복되다는 미래적으로 영원히 전개 시켜 자랑하여 보이겠다 하여 재세 중 녹아지기 싫어하는 자에게 예고를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하신 이제는 고난인 십자가의 순간적 일생이 지나가고 부활의 새 세계를 맞은 큰 행복과 큰 승리의 기쁨을 맞이한 영원토록 다시는 고난이 없는 새 출발을 가리켜 십자가를 지고 있는 요한과 성도에게 '이제는' 하는 때가 조속히 오나니 그때를 바라보면서 투쟁으로 권면입니다.

'세세토록 살아있어' 함은 영생을 말함이니 그리스도 안에 죽은 자는 주와 같이 영생할 것을 보이고 주와 같이 희생한 모든 것은 없어질 세상 것으로 영원한 하늘나라의 것을 바꾸는 것을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다' 함은 사망은 영육의 죽음이요 음부는 지옥을 가리키는데 그리스도께서 사망을 이기셨고 지옥을 이기셨는 고로 사망과 음부의 권세를 주님이 주권적으로 통치하시고 주를 바라보는 신자에게 사망과 음부에서 열쇠를 가졌다고 하셨다.

성도는 주를 위해 생명을 내여 놓는다는 말이나 원수에게 준다는 말은 성경에 모순됩니다. 이 그리스도인의 생명은 보혈에 팔린 것이니 주의 소유요, 또 생사의 주권이 주께 있으니 사람들의 생명은 주만이 자유하실 수 있고 성도의 생명은 더욱 그러합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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