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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 성경:01창세기02:07
 

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사람은 직접 하나님과 연결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 피동으로만 살도록 또 이렇게 지음 받은 것이 사람의 특수성입니다. 그래서 흙으로는 지어 놨지마는 하나님과 연결되기 전에는 산 영이 못됐는데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은 다음에 '생령이 됐다' 하는 그 말은 하나님과 연결된 영이 됐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골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가 죽었다 그 말은 우리의 영육이 죽었단 말 아닙니다. 너희가 죽었고 하는 말은 우리의 영육이 죽었다는 말이 아니고 첫째 아담의 자손인 우리, 우리의 자주권이 죽었다는 말이오. 자주권이 죽었다는 말이오, 또 그 활동성이 죽었다는 말이오. 이래서 영과 육은 그대로 존재하기는 존재하지마는 그것이 죄와 허물로 죽었습니다.

이래서 '너희가 죽었고' 하는 말은 첫째 아담의 자손대로 사는 그것이 죽은 것을 말합니다. 첫째 아담의 자손으로 사는 그것은 죽었기 때문에 주관으로 사는 그것이 죽었고, 제가 주장되어 있는 그 자주장이라는 그것이 죽었고 그러면 존재하기는 하지마는 뭐 희로애락이나 언행심사나 그 모든 전부는 다 죽었고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 죽지 안했으면 우리는 영은 죽어 가지고 있고 심신은 시간 걸쳐서 완전히 죽을 터인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은, 죽을은 영이 산 영이 되게 되었고 우리의 죽을 이 심신은 산 심신이 될 수 있게 된 것이 그것이 우리들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된 것입니다.

* 창2:7 : 생령이 된지라
* 엡2:1 :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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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다가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령이 됐다”
코에다 생기를 불어넣었다 하는 그 생기는 곧 영감입니다, 영감. 영과 육으로 된 그 육에게 영감을 접하니까 그 영이 산 영이 됐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그 생기에 대해서 어떤 교파에서는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령이 됐다” 하는 그것을 총 합해서 사람의 육의 생명으로 그렇게 보는 교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기를 불어넣었다” 생기는 힘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그는 곧 성령의 감화입니다.
그것은 그 뒤에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을 살리실 때에 무엇으로 살렸는고 하니 영으로 살리셨습니다. 성령으로 살리셨습니다. 그러면 성령의 생각이 곧 하나님의 생각이요 우리에게 나타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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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산 영이 됐다”
그때는 영이 죽은 것이 아니고 생명 없는 영이기 때문에 성령을 영감을 접하니까 산 영이 됐습니다. 지금 우리 영은 에덴동산 생기 받기 전 아담의 영과 다른 것은 아담의 영은 아직까지 생명을 얻지 못한 생명 없는 영이었고 우리 영은 생명을 받았다가 죽은 영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죽은 영은 다시 살아나야 된다고 했고 또 생기를 아직까지 얻지도 못한 그 영은 성령으로 산 영이 됐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영이 됐다 하지 않고 산 영이 됐다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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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놓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금 여게 내가 산떡이라, 내가 생명의 떡이라, 생명을 주는 떡이라, 내 피와 살은 생명을 주는 것이라. 그 양식이라는 말은 이거는 비유가 아니고 양식이라는 말은 바른 말입니다. 양식이라는 바로 직접 하는 말이오. 양식은, 그 영의 양식은 뭐이냐?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주님에게 와 가지고 주님의 뜻이 우리에게 온 우리에게 온 주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영의 양식이요, 그러면 이거 먹고 살아. 우리의 중생된 영은 물질 먹고 사는 것 아니라 우리의 중생된 영은 주님의 그 뜻을 먹고 살고 그의 맡기신 그 일을 달성함으로 사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창세기 2장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물질을 만들어 놓고 영을 만들어 놨는데 영을 만들은 그 영은 죽은 것도 아니요 산 것도 아니요 생명 없는 영입니다.

생명 없는 영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영이 되더라.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 영이 된다 하면은 코에 생기를 불어 넣는 그거는 무엇을 가리켜 말했느냐? 하나님의 그 영감, 하나님의 영감이 그들에게 접촉하니까 하나님의 영감이 뭐입니까? 영감이 다른 말로 하면 뭐이지요? 하나님의 뜻, 진리 거게 연결이 되니까 산영이 됐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코에 생기 불어 넣는데 뭐 그건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20장에 보면, 숨을 내쉬면서 후! 이라면서 성령을 받으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성령을 받으라는 건 숨이 성령이 아닌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그분의 움직이는 그 기운으로 당신의 기운이 연결된 그것이 그 뜻이 연결된 것이 그게 내나 우리의 양식이라 그 말입니다.

* 요6:35 : 예수께서 사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 요20:22 :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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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 영이 됐다 그것은 하나의 우리에게 알아듣기 쉽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코로 호흡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이제는 성령으로 호흡하게, 성령으로 움직이게 됐기 때문에 산 영이 됐다가 처음에는 죽은 영도 아니고 산 영도 아니고 그저 하나의 존재로 그냥 돼 있던 것이 영감을 받아 가지고 산 영이 됐는데 그 다음에는 악령을 받아 들여 가지고 그만 죽은 영이 돼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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