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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 성경:22아가01:16
 

아1:16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나의 사랑하는 자야'하신 말씀은 '내 전부를 맡길 만한 자야'하는 말이요. '어여쁘다'고 하는 말은 '믿을 만합니다. 만만합니다. 사랑할 만합니다.'고 하는 말이요. '화창하다'는 말은 '존경할 만하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네 침상은 푸르고'라고 하신 여기에 '침상은' 교제, 사귐을 말합니다. '푸르다'고 하는 말은 '생명이 있다'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솔로몬과 술람미 여인과의 밀접한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주님과 우리 성도와의 밀접한 관계를 나타내신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과 더불어 교제하고 사귀는 이것은 생명이요. 주님밖에 것은 사망이요. 주님과의 불목은 멸망입니다.

(주해공과)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여기에 '나의 사랑하는 자야'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리고 '어여쁘다'고 하는 말씀은 '믿을 만 합니다. 만만하다' 말이오. '화창하다'고 하는 말씀은 주님과 한 몸 같이 성화된 것. 그 인격과 행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침상은 푸르다'고 하는 말씀은 주님과 교제하는 것은 생명의 교제인데 이것을 말합니다. 푸른 것은 생명을 말합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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