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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 성경:22아가02:01
 

아2:1

'사론의 수선화'
샤론의 수선화는 사론의 들판에 수선화와 백합화가 많습니다. 많은 연고로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나는 가치 없는 것으로 주 앞에 나타나는 것이 참된 성도의 마음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의롭고 자기가 가장 추하고 흉하고 외식가이고 이중 삼중의 인격자요. 돌아보지 않을 꽃인데 어찌 돌아보시나이까 이렇게 겸손히 주를 바라볼 때 참된 성도가 됩니다.

(53111350)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사론에는 수선화가 많이 피어 있고 골짜기에는 백합화가 많이 피어 있어서 굉장히 흔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 수선화를 예사롭게 보고 가치 없게 봅니다.

이와 같이 자기는 모든 성도 가운데에서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요. 모든 사람은 의롭고 진실한데, 자기는 말에나 행동이 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하고 외식쟁이요. 인간의 본능적 가치를 다 잃어버리고 이중, 삼중, 사중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론의 수선화와 백합화와 같은 존재입니다. 주님께서 이런 존재인 자기를 버리지 아니 하시고 기억해 주심을 보고 '주님이여 어찌 나 같은 자를 기억 해 주십니까?' 너무나 감격해서 1절에 있는 말을 한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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