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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 성경:22아가02:02
 

아2:2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주는 가시밭에 백합화' 이 말씀은 온 몸을 찢기면서 온 환난을 당하면서 가시밭에 백합을 만들고 백합화라고 하셨습니다. 의가 없는데 의롭다 하지 않고 의롭게 하고 칭의를 주심입니다. 이렇게 겸손 할 때 주는  높여 주십니다. 승리는 내게 없고 주께만 있고 주의 주신 선물입니다. 겸손이 있는 이 만치 승리가 있습니다. 이런 자에게 가시밭에 백합화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53111350)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에 백합화 같구나'
이제는 신랑이 신부를 보고 말합니다. 왕이 술람미 여인을 보고 말합니다. 주님이 술람미 여인과 같은 성도를 보고 말합니다. 여기에 말씀하신 '가시나무 가운데에 백합화'는 바람이 불면 이리 저리 흔들리게 되고 흔들리게 되면 백합화는 가시에게 찢기게 되고 가시에게 찢기면 찢기어 질수록 향기를 많이 발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땅 위에 모든 죄악과 불법 가운데에서 핍박과 침략을 받아도 기쁜 소식, 곧 복음 전파, 곧 그리스도의 사랑만 나타내는 생활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에 백합화 같구나'하신 이 말씀은 '내 사랑 너는 이 땅위에 온갖 죄악과 불법 가운데에서도 어떤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내 기쁜 소식, 복음 전파, 내 사랑만 들어내는 신앙의 생활만 하는구나'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이는 주님이 '가시나무 가운데에 백합화'라고 하심이 아닙니다. 주께서 십자가의 대속으로 사죄를 주시고 의를 입혀서 의롭게 해 주신 것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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