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2:5
'건포도'
건포도는 주를 위해 죽기를 십자가에 영원한 예수의 피요.
'사과'
사과는 고난 당함을 시원한 정도입니다.
(53111350)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음이니라' 여기에 말씀하신
'건포도'는 예수님의 피를 말하고 '사과'는 고난을 말합니다. 그런데 주님을 사랑하므로 병이 난 것은 주님을 위해서 죽어야 그 병이 완전히 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와 고난은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사랑하는 데에 힘을 돕는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므로 병이 난 것은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죽어야 만족함이 있는 것이지 이것 외에는 만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 병이 완전히 낫게 되는 것은 죽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5절은 '내가 주님을 사랑하므로 병이 났으니 고난으로, 예수님의 피 공로로, 주님을 사랑하는 데에 힘을 돕게 해 달라. 나는 주님을 사랑하므로 병이 났으니까 주님을 위해서 죽기 전에는 만족이 없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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