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2:10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이 말씀은 '사과나무 그늘 아래에 있고 건포도로 힘을 돕고 사과로 시원하게 하고 사랑하므로 병이 나고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깨우지 말고 노루와 사슴 새끼가 달아난다 하여 삼가 조심하는 자야'하는 말입니다.
'일어나서 함께 가자'
이 말씀은 '사과나무 아래에 쉬어라 건포도로 힘을 돕고 사과로 시원케 해라. 원하기 전에는 깨우지 말아라. 삼가 조심해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을 보면 교회에서 일을 하는데 자기는 조금 일을 해 놓고서는 얼마나 많이 한 것 같이 추태를 부린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면 안됩니다. 이런 사람은 너무나 철이 없고 어리석은 사람이요. 유치한 사람입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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