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2: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평안 무사한 때도 되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겨울도 지나가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었다'고 하신 말씀은 '환난도 지나가고 악한 세력의 활동도 그치고, 시온의 아침, 곧 모든 사람에게 희망의 새 아침이 되었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새는 기회주의자들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기회주의자들은 평안 무사할 때에 몰려다니면서 야단을 지긴다. 그래서 '새들의 노래 할 때가 이르렀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비둘기를 말하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린다'고 하신 말씀은 '모진 환난 가운데에서 신앙 절개를 지킨 소식이 들린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주해공과)
'꽃'
꽃은 모든 사람의 새 희망과 열매 맺을 것을
'새'
새들은 기회주의자 정체가 없는 자, 연약한 신자, 이도 주가 사랑하시나 그 영광이 다릅니다.
(5311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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