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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 성경:22아가05:02
 

아5:2

'문을 두드려'
'문을 두드림'은 우리 심령의 문. 우리의 생활을 두드림. 문을 두드림은 회개하라 말이니 참 주님을 위하여 살라. 주인을 바꿔야 네 지식을 바꿔야 그리스도로 삽니다. 이것이 문을 여는 것입니다.


'나의 누이'
'나의 누이'는 혈통이 깨끗합니다. 말이니 이방인이 아니다 말입니다. 주님의 피로 깨끗함입니다.


'나의 비둘기'
순결하여 주님이 보시기에 완전하게 보이고 믿음으로 주님을 소유할 때. 이제까지 돌아서지 못한 걸음. 마음으로 지식으로 돌아서지 못한 것. 돌아서다오.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밤은 주님이 부귀 영화 다 버리고 지금까지 오신 걸음이 반이오. 영원까지 고난은 계속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섰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은 앉아서 계시지 아니하고 서서 계신 주님이십니다.

머리에는 밤이슬과 물방울이 떨어짐은 하늘에 있는 영광과 부귀와 지위를 다 내어버리고 오심입니다. 30년동안 사생활에서 공생활에서 3년동안 모든 인류와 만물에게까지 심지어 3년이나 따라 다니던 제자들에게 까지 매맞고 묶이고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아버지께까지 버림을 당하셨습니다. 최후에 구레네 시몬에게 진 짐을 주어서 짐을 안 지고 진 거와 같이 짐을 벗겨서 지우시고 마지막 고통의 순서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통하여 왔으니 나를 따라가자.

(5402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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