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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성경:46고린도전서11:24
 

고전11:24-25

'기념하라'
기념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24절에도 기념하라는 말씀이 있고 25절에도 기념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속하시느라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그 죽으심의 원인과 이유와 목적과, 또 그 죽으심의 모든 상황과 형태 내용 그 결과 이런 것을 잘 알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대속하신 대속을 받은 우리들도 대속하는 예수님의 계대자가 돼서,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거와 같이 우리도 예수님을 계대해서 대속의 그 구원 역사를 설정해야 된다 하는 그것을 말씀해서 기념하라 그렇게 했습니다.

기념이라는 것은 어떤 때에 한 번 있던 것을 그 후대에 그때 상황과 꼭 같은 성질과 꼭 같은 의식이나 행사를 하되 그 내용이나 규범이나 규례나 규정에 따라서 그때와 꼭 같은 모형적 사실을 계속하고 계대하여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대속하신 것이 근본 한 번 있었던 원형 대속이고 그 원형 대속과 꼭 같은 모형 대속을 우리들이 재림하실 때까지 이렇게 계속하여 계대해서 전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기념'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랬는데 우리가 여기 주의할 것은, 27절에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그러면 주님의 이 성찬 떡을 또 이 성찬 포도주를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합당하게 먹는 사람도 있고 합당치 않게 먹는 사람도 있는데, 합당치 않게 먹는 사람은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주님의 몸을 범하는 죄가 있고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떡은 주의 몸을 하나의 표증한 것이고 또 이 잔은 주님의 피를 표증한 것인데, 이 성찬을 먹을 때에 합당치 않게 먹으면 주님의 몸을 범하고 피를 범하는 일이 된다, 범하는 죄가 된다.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된다.
그러면 몸을 범한다 말은 예수님의 이 대형 대행 대화친하신 피와 살을 범하는 자가 된다. 피와 살을 대적하는 자가 된다. 이 대속하신 피와 살에 대적이 된다. 대립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의 피와 살로써 모든 택한 자들이 다 구원받는건데 예수님의 피와 살을 대적하면 그 사람은 대적한 값을 받게 된다 그말입니다. 대적함이 된다. 범함이 된다 그 말은 대적함이 된다. 그러면 대적함이 되는 것을 다음 시간에 말하겠습니다.

(89030133)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주님의 피와 살을 기념하는 생활은 곧 '나로 인하여 살리라' 하는 말씀대로 주님으로 인하여 동하고 정하는 그 모든 생애, 또 주님으로 인한 목적, 또 주님으로 인한 그 결과까지 맺어지는 그것이 우리의 전생활로 살아라 하는 그 말씀인 것입니다. 이래서 '너희가 그리스도로 다시 살리움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곧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하는 이 말씀도 그 말씀의 중심이 주님이 도성인신하셔 가지고 십자가의 죽으심과 다시 삼 일 만에 부활하신 이 대속을 너희가 믿고 사모하고 생각하고 이 대속을 네가 네 신앙 인격 새사람의 전 양식을 삼아, 이 대속의 이 은혜로 인하여 깨달음도 새로와지고 강건해지고, 소원도 새로와지고 강건해지고, 또 목적도 새로와지고 강건해지고, 자기의 생활하는 그 힘도 주님의 피와 살의 이 대속에서 흘러 나오는 이 힘이 너희들의 힘이 되도록 그렇게 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거나 그런 걸 생각지 말고 곧 하늘의 것을 생각해서 살아라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생애는 전부가 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 우리의 생애입니다. 빌립보 3장에는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에 십자가의 원수가 많다' 다니는 사람들 가운데에 십자가의 원수가 많다 그말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날마다 죽어져가는 옛사람으로 사는 사람이 많고 새사람이 되었으나 날마다 생명으로 살아가고 생명으로 충만해가는 생명이 자라가는 이 생활을 하지 안하고 날마다 죽어가는 이 생활하는 것을 가리켜서 십자가의 원수라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 요6:57 : 나로 인하여 살리라
* 빌3:18 :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88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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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하라'
주님이 유월절 그 성찬식에서 이는 내 몸을 표시하는 너희들을 위한, 이 떡은 내 몸을 표시하는 너희들을 위한 내 몸이요, 또 이 잔은 너희들을 위해서 세운 새 언약의 피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이 성찬을 베풀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기념하라 말은 주님이 어떻게 우리 위해서 피를 흘리셨으며 살이 찢기셔서 대속하셨는가 하는 그 대속을 우리가 깨닫고 그 대속에 합당한 우리로 생활해서 그 대속하심이 헛되지 않도록 그 대속하심을 우리 생애에서 나타내서 모든 사람들이, 보고 접촉하고 듣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죽고 사신 그 대속은 과연 이런 뜻이며 이런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 했구나 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증거하게 하라 그 말씀인 것입니다.

(840422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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