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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 성경:19시편017:03
 

시17: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였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다윗은 하나님이 시험하여도 흠이 없는 이런 사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우리 속에도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사람은 이런 사람인데 이 사람으로 사는 것이 귀합니다. 온 천하를 얻어도 이 사람을 잃어 버렸으면 헛일을 했고 천하를 잃어버려도 이 사람으로 살았으면 정말로 귀한 것입니다. 다윗은 이렇게 자기 속에 중생된 새사람을 찾아보고 하나님에게 호소하고 기뻐했는데 우리도 이렇게 해야 합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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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하지 안한 움직임은 다 죄가 된다 그말은 우리가 밥먹는 거, 자는 거, 말하는 거, 기뻐하는 거, 슬퍼하는 거, 노하는 거, 사랑하는 거 이 모든 것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만 사모하고 주님만 사모하면 이제 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진리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그 모든 생각이나 마음이 그분을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 마음을 붙들고 일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대한 책임된 것이나 의무나 본분이나 우리가 할 모든 세상에서 모든 일을 그분이 들어서 하시기 때문에 하나도 흠과 점과 티가 없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하시기를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우리는 그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심 같이 거룩하고. 주의 깨끗하심 같이 깨끗하고. 하나도 정죄받을 것이 없이 깨끗이 할 수 있는 그 가능성을 우리가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힘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흠없이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완전 무결하게 할 수가 있느냐?'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고 주장했을 때에 완전 무결하게 해 논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뭘 보느냐? 성령과 진리가 성경 기록하는 하나님의 종들을 붙들고 성경 기록할 때에 그들의 언행심사를 붙들고 자유 의사를 감동시켜서 붙들어 가지고 이제 역사한 것이 성경 기록인데 성경 기록한 이 원본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구약 원본도 획 하나도 틀린 것이 없고 천지는 변해도 요동치 안하고 그대로 가감없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하나님의 감동과 진리를 받아 가지고 움직이는 행동은 절대 흠과 점이 없이 완전 무결, 정확 무오의 행위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다 하는 것을 성경 기록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리석게 우리가 우리 마음을 다른 것들에게 뺏기지 말고, 어디다가 뺏기지 말라고 했습니까? 세 가지에게 뺏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을 세상 많은 사람들의 사상과 주장과 논리 그 지걸 거리서 무책임하게 지걸거려서 내논 모든 그 서적들 그런데에서 뺏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둘째로는 이 자기 마음을 자기가 주장하지 못하도록 자기에게 자기 마음을 빼앗기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셋째로는 세상 이 모든 물질과 사건들에게 뺏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84051150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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