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 성경:
19
시편006:05
시6: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이와 같은 죄과로 깊은 고민의 함정에 빠졌사오니 이 시간에 건져주시지 아니하시면 다음 시간에 사망과 음부에 내 생명이 끊겨질지 모르오니 사유함과 구원함을 이 시간에 받지 못하면 다음 시간은 내 시간이 아닐지 모르오니 이 시간에 구원해 주소서 하는 조급성을 나타내 보이는 것입니다.
회개를 다음 시간으로 미루는 것은 성신의 담력이 아닙니다.
(5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