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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셀라)  
■ 성경:19시편039:05
 

시39: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다윗이 마음에 불이 붙는 이런 데서도 죄를 짓지 아니하고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을 위해서 사는 이 준비 기간이 얼마나 짧다는 것을 아는 지식이 희미하고 유치하고 둔해서 대인 관계에서 연약하니 이것을 알게 하여 달라고 하는 이 기도를 했습니다.

따라서 준비하는 기간이 짧고 좁은데 상대방의 행동 여하에 따라서 움직인 자기의 연약함을 알게 하여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는 이것이 안팎의 죄를 이기는 길입니다. 다윗은 상대방에게 칼을 뽑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칼을 뽑았습니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에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
'사람들이 이것은 되었습니다. 저것은 든든하다'고 하지만 눈을 뜨고 보니 이것이 허무한 것임을 다윗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고 보니 인간이 모르는 비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준비 기간이 좁고 짧아서 시급한 것을 발견했고 인생이 든든하다고 하지마는 허사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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