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39:7-8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옵소서'
자기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언행심사로 범죄하지 않기로 목표하여 살고 또 아무리 옳은 일이라도 상대방의 구원에 유익이 없다고 하면 아니하기로 목표하여 사는데 인간의 종말 시간 또 준비하는 기간이 좁고 짧고 시급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버리게 하여 상대방의 행동의 여하에 따라서 충격 받고 움직임으로 마음속에 분개함이 불같이 일어나는 우매 무지한 자이니 여기에서 해를 받지 않게 하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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