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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 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 성경:19시편015:04
 

시15:4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6)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않는 사람인 것입니다.
마음에 작정한 것이 잘못된 것이면 고칠 것이로되 바른 것이라면 이것이 이루어지기까지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혼자서 어떤 감정으로 인하여 작정한 것이면 잘못된 작정이 되기 쉽고 오다가 가다가 생각이 나서 작정한 것이면 잘못된 작정이 되기 쉽고 어떤 충격으로 인하여 작정한 것이면 잘못된 작정이 되기 쉽습니다.

오랜 시간을 두고 생각해야 합니다. 신앙 선배한테 묻기도 하고 성경을 상고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자기 마음에 옳은 것을 작정하고 계획했으면 이것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이 와도 참고 견디어서 작정한 옳은 것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7)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말씀하신 망령된 자는 어떤 자인고 하니
   ① 위로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자요,
   ② 옆으로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이것을 모르는 자요,
   ③ 아래로 모든 피조물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는 자인 것입니다. 이런 자는 자기가 왕인 것입
       니다.

따라서 망령된 자는 한 말로 하면 자기의 위치를 모르고 자기가 제일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멸시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의 분수에 넘치는 이 사람을 우리는 멸시해야 합니다. 에스더3:2절에 보면 모르드개는 자기의 분수를 모르고 날뛰는 하만이라는 사람을 멸시했습니다. 또 삼상17:43절에 보면 다윗은 전 이스라엘이 두려워하는 골리앗 대장을 개로 여겼습니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재하며'
8)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두려워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위에 있는 망령된 자를 멸시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망령된 자를 멸시하니까 여호와를 두려워하고 또 여호와를 두려워하니까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망령된 자를 멸시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계약을 선포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그 계약대로 일점일획이라도 변치 아니하시고 이루시는데 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식한 사람이라도 가난한 사람이라도 어린 아이라도 병신이라도 그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우리는 그 사람을 멸시하지 못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배후에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민수기 16장에 보면 고라가 주동이 되어서 이스라엘의 유명한 족장 그 50인이 모세와 아론을 대적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와서 '너희들만 하나님에게 구별함을 받은 자들이냐 너희들에게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느냐'고 하면서 대적했던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을 보고 그런 말을 한 것은 틀린 말이 아니고 옳은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징벌해서 땅에게 삼킨바가 되게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무엇 때문에 그 사람들을 징벌하여 땅에게 삼킴을 당하게 했는가? 모세는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세를 대적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징벌하신 것이요 또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종인데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의 권위를 깨트려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인 이스라엘의 구원 운동에 방해를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사람들을 징벌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 사람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믿는 사람은 주의 장막에 유할 자가 어떤 사람인지 주의 성산에 거할 자가 어떤 사람인지 이것을 확실히 알고 명심해야 합니다.

* 첫째 둘째 셋째는 시15:2,   넷째 다섯째는 시15:3절 말씀

(64060810)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자타간 하나님 업수이 여기는 자는 업수이 여기고, 지옥갈 자로 업수이 여기고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약속의 하나님, 곧 약속을 두려워하는 천국 시민으로 자타간 존대할 것. 하나님의 사람들은 사람의 가치를 세상 무엇으로 하지 말고 그 영혼으로도 하지 말고 영혼의 약속 現의 인격으로 0*할 것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기도대로 00*하지 않는 것은 주의 전에서 쫓겨날 자로 취급하여 회개한 것입니다. 못해도 이와 같은 현점지***(現点持***)자는 차운 자니 주 입 불토(不吐)

(560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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