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 성경:19시편090:05
 

시90:5-6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 바 되어 마르나이다'
모세는 인생의 미와 영광과 권세와 부요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는 시들어지고 마르고 떨어지는 꽃과 같이 허무하게 지나가는 것을 계산하여 내었습니다. 아무날 아무시에 보았던 미인이 얼마 후에 보니까 쭈글쭈글한 늙은이가 되었고 아무날 아무시에 보았던 용사가 얼마 후에 보니까 쭈글쭈글한 늙은이가 되어 있어서 이렇게 인생은 풀과 같음을 계산하여 내었습니다.

(주해공과)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 바 되어 마르나이다'
이 세상은 영원 무궁을 준비하는 기간인데 인생들이 이것을 모르고 영원 무궁을 준비하는 기간을 정신없이 잠든 것과 같이 순식간에 지나보내고 맙니다. 돈잠 지위잠 권세잠 출세잠 과학 만능잠 기술잠 사업잠을 자고 영원 장래를 준비치 못하고 이 준비 기간을 순식간에 지나보내고 인생이 영원 장래를 맞이하게 될 때에는 허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생의 종말이 허무한 것을 모세는 보고 이 말을 한 것입니다.

(7009185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