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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 성경:19시편090:07
 

시90: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모세가 하루하루 살아온 날들을 계산해 보니까 주님을 노엽게 하므로 소멸된 날수가 얼마나 많은지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지난 아무날은 무슨 일로 주님을 노엽게 하고 또 지난 아무날은 무슨 행동으로 주님을 노엽게 하고 또 지난 아무날은 무슨 말로 주님을 노엽게 하고 또 지난 아무날은 무슨 마음으로 주님을 노엽게 하고 이렇게 주님을 노엽게 한 것이 한 시간에 얼마나 되며 하루에 얼마나 되며 1년에 얼마나 되며 평생에 얼마나 되는지 이것을 계산하여 보고 놀란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자기의 과거를 자세히 살펴서 계산하여 보니까 주님을 노엽게 하므로 소멸된 날수가 너무나 많아서 놀란다고 했습니다.

(주해공과)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모세는 인생의 일생살이를 보면 하나님에게 촉분질 하다가 하나님을 노엽게 하다가 하나님의 감정을 거슬리는 일을 하다가 녹아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행동 하나님의 법도에 이탈된 행동을 하므로 녹아진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자기가 잘못한 값으로 녹아지는 것처럼 인생이 하나님의 법도를 떠나 자기 마음대로 고집대로 감정대로 하므로 자기를 스스로 소멸하게 합니다.

(7009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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