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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성경:49에베소서04:1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이것이 예수님의 구속의 장성한 분량이라 이 말인데 와 예수님의 구속의 장성한 분량이라 이렇게 말하지 안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라고 말했는 가? 그리스도는 제사장직 선지직 왕직, 제사장직은 뭐인가? 하나님과 피조물 그 사이에 들어서 조화를 맞춘 것이 제사장입니다.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들어 가지고 하나님 섭섭하게 하는 것을 섭섭하지 안하도록, 인간이 섭섭한 것을 섭섭하지 안하도록, 하나님이 원하고 계시는 것을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인간의 원하는 것을 이루어지도록, 이 둘을 화합시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이 제사장이라. 예수님이 이 역사 했습니다. 그게 뭐이냐? 생명이요. 생명, 새생명 하나는 선지직 하나님의 모든 지혜 지식을 다 이들의 것이 되어지도록 해 주는 그게 선지직이라. 그것이 사죄와 칭의에 일면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모두 다 통치해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에게 다 통치를 받아 하나님이 가라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통치 받게 하는 이것이 사죄와 칭의입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라고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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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한말로 말하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은 어찌 됩니까? 자기 소유, 자기 몸, 자기 생명, 자기 것이 보존되는 것입니까, 절단나는 것입니까? 예? 이것이 절단나는 것입니까? 그만 자기 것이 차차 없어지고 고만 이것이 절난나 버리는 것입니까? 점점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까? 예? 절단 나는 것, 예.그 바른 대답입니다. 절단 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다 절단 나는 거 내 것이 다 없어지는 거라. 내 것이 다 없어지는 것, 내 것이 다 없어지고 주의 구속의 것이 되어지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공이요. 그러나 이 성공은 미결이라. 불안전한 성공이라. 아직까지 미래가 있어.
내 것이 이 구속의 것으로 쓰여져. 없어 졌으면 그것은 또 뒤에 후환이 있습니까? 예 뒤에 염려가 있소? 후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 조사님 끝나버렸으니까 없어. 또 세 가지 구속 때문에 빼앗겨서 깨져서 없어진 것은 후환이 있소 없소? 저 ○조사님 ○○○조사님 후환이 없어. 그리스도의 구속이 구속의 것이 되어 남아 있는 그것은 후환 이 뒤에 근심이 후환이 있소 없소? ○○○조사님 후환이 있어. 그리스도의 구속의 것이 아닌 그것은 어데 들었습니까? ○○○ 목사님 그것은 어데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구속의 것이 되지 안하고 내 것으로 되어 있는 그거는 무엇 속에 들었습니까? 예? 세상속에 ○○○목사님 죄 속에 불의 속에 하나님의 원수 속에 사망 속에 든거라. 그렇지 안 해요. 사죄의 것이 안 되고 제것이니까 그거야 사망 속에 들었지, 뭐 죄 속에 든 것이지, 불의 속에 들은 것이지, 하나님의 원수 속에 든 것이지, 사망 속에 든 것이지 딴 것이 뭐이요.

어리석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무엇을 노력해야 됩니까? 무슨 노력입니까? 우리가 날마다 힘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뭘 힘써야 됩니까? 제것 만들려고 애씁니까? 그거는 죽는 방편이요. 내 놓으려고 애씁니다. 주의 것 되려고 애쓰요. 내 것 내 것은 내 것으로 쓰면 죽어. 주의 것 구속의 것이 되려고 애습니다. 구속의 것이 됐으면 성공입니까? 그것보다 더 좋은 성공은 뭐입니까? 대답을 해요. 구속의 쓰이지는 것 쓰이졌으만 끝났소. 쓰이졌으만 없어 졌어. 그보담 더 큰 성공은 뭐입니까? 뭐입니까? 구속으로 인하여 깨어져 없어지는 것, 너 이놈 예수 믿으만 죽일란다 해서 죽임 받았으면 그것은 뭐입니까? 자기의 세상과 자기와 자기의 생명 모든 것이 왜 없어 졌습니까? 구속으로 인해서 없어졌지. 그것이 몇째 성공입니까? 예? 쉽기로는 그것이 꼼뱅이지만 제일 고귀한 가치로서는 일등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바로 깨닫고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80092060) 5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그러면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 영생 여기 대해서 그분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했으며 우리에게 해 주신 것은 뭐 80점짜리인가 90점짜리인가 아니면 완전한 것인가? 여기 대해서 '믿는 것과 아는 것이 하나되어' 믿는다 말은 그를 닮아가서 그와 같다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라는 말은 그리스도 예수를 닮아가는 것과 라는 말이 됩니다.

'믿는 것과'은 닮아가는 것과 라는 말이고, '아는 것과'하신 것은 거기 대한 지식을 가진 지식과, 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되어' 라고 했으니까 그리스도 예수로 우리가 네 가지 대속을 받았는데 이 네 가지 대속을 지금 힘써 따라서 닮아가는 것과 거기 대한 모든 지식을 가지게 되어 그 아는 바가 '하나가 되어', 이 아는 것이 자기 혼자만 아니라 이게 하나가 되어, 단일 교회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이것이 온전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온전한 사람인데 위에는 세상이 모르는 내부를 말했고, 이런 알맹이를 가진 껍데기 온전한 사람, 온전한 사람은 껍데기입니다. 이 내부를 가진 사람, 보기에 아무런 흠과 점이 없는 이런 외모를 가진 이런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라 말은 주님이 제사장 되셨고 선지 되셨고 왕이 되어서 이 직책을 완전히 감당한, 이 본질과 본성의 이 삼직이 우리에게 장성해지도록 한다는 말입니다.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도 그리스도가, 사활의 대속이 충만한 그것이 전부 제사장 선지 왕직인데, 그리스도직인데, 그리스도의 직을 행한 것인데 그리스도의 직을 행하는 그것이 우리에게도 그 분량이 장성해서 충만한 데까지 이르도록 하신다.

(89030680)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그리스도가 어떻게 장성함같이 우리들이 그리스도의 분량으로 장성해지는 것, 이 그리스도의 분량으로 장성해진다는 말도 좀 듣기가 어려운 말이지만, 예수님은 제사장 선지 왕 이 세 가지 직책을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래서 '다 이루었다' 하시는 그 말씀은 이 세 가지 직책을 완료했다 그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선지직은 하나님의 충만은 피조물들에게 줄 때는 하나님의 법칙을 피조물들에게 줄 때에 피조물이 그 법칙대로 지키면 하나님의 충만이 저희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 충만을 피조물들에게 갖다 주는 운반 역사 하는 것이 그것이 선지직이오. 또 왕직은 하나님의 단일 통치를, 이 모든 것이 다 단일 통치에 순종해서 이 단일 통치를 받으면 거기 안보를 받고 거기 있는 모든 기업을 받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왕직입니다. 모든 만물을 하나님의 단일 통치에 지배받도록 하는 것이 왕직이라. 그러면 이것이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라. *갈6:8 본문의 (89020353) 참조.

(8902035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의 심신 기능이라 하는 것은 없어지기는 없어집니다. 심신의 기능이 없어지는데 없어지기를 죽어 없어지는 자 있고 살아났음으로 없어지는 거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는 다 옮겨집니다. 어떤 그릇에 열 개가 담겨 있는데 믿음을 지키지 안함으로써 열 개 중에 한 개가 죽음으로 그 그릇에서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다음 한 시간을 믿음으로 살면 그것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면서 죽음 그릇에서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옮겨진 것, 옮겨진 그것이 우리 눈에 육안에 보여지는가? 옮기려고 하는 거는 보여지는데 완전히 옮긴 것은 안 보여집니다. 옮긴 것은 없어졌습니다. 이러니까 본래 있던 이 사망의 그릇 속에는 없어졌습니다. 사람이 하루를 살면 하루 산 것 만큼 그이가 가진 사람의 정력이나 모든 진액이나 그런 아름다움의 미는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늙어졌다 합니다. 없어졌는데 죽어 없어진 것 있고 살아 없어진 것 있고 이렇게 두 종류로 없어집니다.

없어지기는 없어졌는데 만일 그 사람이 믿음으로 살았으면 그것이 그 사람의 그 몸에서 없어졌으나 영생할 것으로서 생명으로 옮겨서 없어졌으니까 겉사람은 부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와진다 이랬습니다.

반대로 그 한 시간을 사는 데 악령, 악성, 악습 곧 자기 중심 자기 위주의 인간성과 또 악습 그런 모든 버릇과 악령 이 세가지는 한 시간 믿음으로 산 것 만큼 없어졌고 또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한 시간 산 것 만큼 그것은 없어졌는데 커졌습니다. 없어진 것은 심신의 기능과 심신의 미와 젊음과 그런 것이 없어졌는데, 커진 것은 죽은 것이 점점 커졌습니다. 유황불 구렁텅이에 갈 것이 지금 커졌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요?

믿음을 지킴으로 그 사람이 젊음도 없어졌고 아름다움도 없어졌고 또 정력도 없어졌고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없어져 가지고 커졌습니다. 없어진 것은 자기의 본체에서, 심신의 육이라는 본체에서 없어졌고 크기는 살아난 것이 컸습니다. 영생하는 것이 점점 커집니다. 이래서 ‘자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됩니다. 이러니까, 한 시간을 통해서 우리는 영생하는 기능으로 영멸하는 기능으로, 또 영생하는 이 힘으로 영멸하는 영멸의 힘으로, 영생하는 아름다움으로 영멸의 아름다움으로 그렇게 커집니다.

* 고후4:16 :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 요5:24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88060130)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어떻게 낮아졌으며, 어떻게 가난해졌으며, 어떻게 행동했으며, 어떻게 희생했으며, 어떻게 또 영원한 희생으로 부활하신 것을 우리가 깨닫고 그 사실을 인정한다 말이오. 그걸 믿는 것이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살았는가 하는 걸 아는 데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온전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온전한 사람인고 하니 예수님을 닮아서 예수님의 속성과 같이 지식면이나, 지혜면이나, 사랑면이나, 선면이나, 거룩면이나, 진실면이나, 의로운 면이나, 봉사면이나, 희생면이나, 이런 모든 것이 다 예수님과 같이 되어지는 그것이 온전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를 닮아야 되겠습니까? 우리의 표본은 누구입니까? 우리가 누구를 닮아야 됩니까? 우리의 표본은 누구입니까? 우리의 표본은 예수님이십니다. 우리의 표본은 예수님이시오.
이러니까 뭐 사도 바울도 표본 아니요, 백 목사도 표본 아니요, 손양원 목사님도 표본 아니고. 예수님을 표본으로 삼아서 어짜든지 가다 못 가도 예수님과 꼭 같은 자가 되어질라고 하는,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형상을 입어서 예수님의 모형되는 것이 우리의 성공인 것입니다. 모든 인격적으로나, 사상적으로나, 성질적으로나 하는 거.

그러면 예수님이 제일 기뻐한 것은, 제일 기뻐한 것은 뭘 기뻐하셨느냐? 당신이 사람되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을 제일 기뻐하셨고 그다음에 영원히 사람의 인성으로 부활하신 걸 제일 기뻐했습니다. 이 기쁨이오 예수님의 그 기쁨은.
그러면 예수님의 이 기쁨은, 예수님의 그 기쁨은 다른 사람이 시기를 합니까 모든 피조물들이 다 좋아합니까? 좋아합니까 시기합니까? 모두 좋아합니다. 우리의 행복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행복은 바로 이루면 모든 만물 원수들까지도 다 좋아하고 영원히 존대하는 이런 가치있는 구원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휼” 사람의 꼬임에 빠지면 약한 사람이라. 사람의 궤휼, 사람의 꼬우는 그 꼬움에 빠지는 자는 어린 자라. 인격이 어린 자라 말이오. 알겠습니까?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앞에 와서 아랑아랑하면서 간교하게 하는 그런 데에 꼬임받으면 헛일입니다. 그런 데 꼬임을 안 받아야 장성한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장성한 사람은 한 쪽 말 듣고 송사 못 한다는 그런 말이 해당 안 됩니다. 한 쪽 말만 듣고도 다 송사를 합니다. 왜? 한 쪽 말만 듣고도 요 사람 말 듣고 그 모든 된 분위기를 다 알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딴에는 간교하게 왔다가는 책망을 받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원을 이룬 장성한 사람 앞에는 간교한 사람이 거게 날뛰지를 못합니다. 간교한 사람이 날뛰지 못하고 그것이 오기는 와도 차차 차차 고쳐서 간교한 사람이 오랫동안 지나면 이 간교한 행위가 고쳐져서 사람이 변화되게 됩니다.

(86090810) 5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자라가라” 하는 그 말은 분량에 이르라 말은 죽은 것이 자꾸 이와 같이 살아나서 모든 것이 다 살아나도록 하고 또 자라가라 말은 살아난 것이 점점 자라가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영생으로 자라가는 것은, 영원한 실력으로 자라가는 것은, 영원한 그 기능으로 자라가는 것은, 영원한 영광이 마련되는 것은, 영원한 권세가 마련되는 것은 전부가 현실이 아니면 안 되고 현실에서 영감과 진리의 역사로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의 공로를 계속 입고 있어야 되고 또 영감과 진리를 계속 우리는 복종해서 이렇게 해 나가야 됩니다.

(831019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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