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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 성경:19시편090:09
 

시90: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 하였나이다'
모세는 인류를 하나로 보고 인류의 생활을 검토할 때에 날마다 하나님의 분노 중에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부가 주의 진노 중에 있음을 모세는 보았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일생이 긴 것 같아도 순식간에 지나감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지나가는 인생 일생인데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회개와 믿음을 뒤로 미룹니다.

인생살이가 억만년이나 되면 회개와 믿음을 뒤로 미루겠으나 인생 일생은 심히 짧습니다. 뒤로 미룰 시간이 없습니다. 즉시 회개하고 믿음을 지킬 것입니다. 인생 일생이 이렇게 짧기 때문에 손해가도 짧고 고생을 해도 짧고 평안하게 살아도 짧습니다.

(7009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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