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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 성경:19시편090:11
 

시90:11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이것이 모세가 알고자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노엽게 한 생활을 알 자가 없고 이 세상살이를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알 자가 없고 벌하시는 능력을 알 자가 없으니 하나님을 얼마나 두려워해야 할지 그 분량을 알 자가 없음을 깨닫고 모세는 이 점에 대해서 놀랐습니다.

하나님을 깨닫고 보니 자기를 깨닫게 되고 또 하나님과 자기를 깨닫고 보니 인생을 깨닫게 되고 인생을 깨닫고 보니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는데 '이 두려움의 분량과 정량을 알 자가 누구냐'고 하면서 두려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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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우리가 신구약 성경을 봤다 해도 그거는 아주 초보 초보로서 그저 한 외부의 어릴 때에 어린 아이를 가르친 거와같은 가르침의 몽학 선생이요 이제 거기서 성신의 감화를 받아서 들어가고 들어가서, 모세와 같은 그런 사람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할 대로 두려워할 자가 누가 있느냐 그렇게 말했고, 사도 요한이가 평소에는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는 자요 가장 친근해서 언제든지 예수님의 그 품에 안기워서 기대서 눕기도 하고 마음대로 한 그 사도 요한인데, 그가 밧모섬에 가 가지고 주님의 그 높으시고 크시고 그 위대하심을 발견했을 때에 그는 그 앞에서 꺼꾸러져서 죽은 자와 같이 되어겼던 것입니다. 그만 그가 주님의 크심을 다 봤던가? 다 봤으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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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이러니까 성경에 있는 것을 하나 하나를 읽으면서 또 믿고 고 다음에 읽으니까 또 더 믿게 되고 또 믿고 더 믿고 더 의지하고 더 바라보게 되고, 이래서 성경을 한절 한절 읽으면서 자기가 믿는 믿음으로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무한한 말씀이오. 믿는다고 다 믿어 그쳐진 게 아니라 믿으니까 또 믿어야 되겠고 또 믿어야 되겠고 더 믿어야 되겠고 더 믿어야 되겠고 더 두려워해야 되겠고 이러니까 모세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할 대로 두려워한 자가 누가 있느냐 말했습니다.
끝이 없는 길이기 때문에 피곤치 않소. 끝이 없는 지식의 얻음이, 배움이 되기 때문에 권태가 안 나요. 끝이 없이 자꾸 얻어 가지고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불만이 없어. 이러기 때문에 주님을 찾아서, 이 진리 말씀을 찾아서 교제하고 거게서 접촉해서 얻을려 하는 요 줄을 잡지 안한 사람은 세상에 어떤 자리 있어도 반드시 불만과 불평과 원망과 낙망과 모든 권태증이 날 것입니다. 주님에게는 권태증이 없어. 불만이 없소. 만족이 없소. 이제는 다 됐다 오만이 있을 수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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