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궤술'
사람의 궤술이라 말은 사람들이 꾀우는 술법, 사람들이 꾀우는, 사람들이 꾀우는 그 술에,꾀우는 그 꾀에 넘어가지 아니해야 됩니다. 이 세상에 속한 사람은 서로 꾀우고 또 꼬이고 그렇습니다.
꼬이고 꾀우는 것은 어떤 것이 꼬이고 꾀우는 것인고 하니 예수님의 대속인 이 사죄와 칭의와 새생명,이와의 관련을 떨어지게 하는 그 모든 것이 다 꾀우는 꾑니다. 사람들의 궤술이요. 사람들의 궤술. 사람들이 내나 두고 갈 것,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 그런 것은 변동시키면 꾀인 줄 압니다. 제가 꾀여서 도장 하나 찍었던지, 말을 한마디 했던지, 일을 하나 해 가지고 재산이 손해가면 고만 직장이 떨어지는 권세가 떨어지는 보이는 이 세상과 세상에 속한 것이 손해가 가면 내가 그 사람에게 많이 속았다. 그 사람의 궤술에 빠졌다. 이것은 알지만 자기가 예수님의 세 가지 대속 사죄와 칭의 새생명, 이것에 손해가면 사죄를 벗고, 사죄와 멀어지고 칭의와 멀어지고 칭의를 벗고 하는 이것은 꼬임 받은 것이라고 생각지를 않습니다.
온 세상을 우리로 그리스도의 구속과 멀어지게 하는 것이 세상이요 멀어지게 하려고 하는 것이 세상이요 또 하나님과 진리 성령과 진리는 그리스도의 구속과 가까워지게 하려는 것이 그것이 성령과 진리의 역사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이 우리의 목표인데 이 신앙 걸음을 걸을 때에 우리는 두 가지 면으로 노력해야 됩니다. 사람의 궤술 사람이 꾀우는 그 꼬임에 빠지지 안해야 됩니다. 그만 이 궤술은 어떤 것을 표준해서 말하는가? 물질에 대한 꼬임을 받지 말라는 것인가? 깡패는 그 깡패 노릇을 꼬임 받지 말라는 것인가? 깡패가 깡패가 점점 더 되도록 하는 그것은 깡패가 커지는 것이고 유익인데 그 깡패 노릇하는 것이 차차 차차 할 맘이 없어지게 되고 성글게 되고 안하게 되면 그것을 깡패 유혹 받은 겁니다.깡패 궤술에 빠진 것이요. 아 깡패를 꾀왔다 그 말이오. 돈에 궤술에 빠진 자는 돈 손해가게 하는 그런 궤술에 빠진 것이 돈 궤술에 빠진 것입니다.
그런 궤술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구속을 받은 자인데 이 구속에 손해가게 하는 그 궤술이요. 자기가 어떤 지위나, 권세나, 명예나, 사업이나, 가족이나, 부부나, 애정이나, 친구나 어떤 것이든지 나로 하여금 점점 사죄와 가깝게 하고 사죄의 것이 되고, 칭의와 가깝게 하고 칭의의 것이 되고, 또 새생명과 가깝게 새생명의 것이 되게 해야 참 내가 유익을 보는 것이고 내가 자라 가는 것인데 이것을 점점 멀어지게 하고 점점 성글어지게 하고 약하게 만든다 그거요. 그것이 꼬임을 받은 것입니다. 사람의 궤술. 전 인류는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자기보다 신앙이 나아서 자기의 선지자로 자기의 목자로 하나님이 세워주신 언제든지 그 사람이 그런 것 아니고 그런 역사에 관련 됐을 때에는 그 사람은 자기를 하나님 편에서 점점 사죄에 칭의에 새생명의 사람이 되게 하는 역사지만 그 외에 인간은 뭐 돈을 주고, 권세를 주고, 달콤한 무슨 친절 주고, 사랑을 주고, 봉사를 주고, 협조를 주고 어떤 것을 준다해도 그것은 나를 꾀워서 망하게 만드는 자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람의 궤술, 이것을 방지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나아가는 소극적 면입니다.
'간사한 유혹'
그 다음에는 간사한 유혹. 간사한 유혹은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좋게 해 주므로 하늘과 하늘에 있는 것에 손해가게 하는 것, 이것이 간사한 유혹이라.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하루종일 구출하려고 애를 썼는데 사자굴에 들어가 사형 받으니까 여기에서 구하려고 애를 썼는데 다리오 왕이 하루종일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것이 뭐입니까? 뭐이지요? 사랑입니까, 간사한 유혹입니까? 예, 간사한 유혹이라. 그 유혹을 말하는 것이라.
그 간사한 유혹. 베드로가 주여 이런 일을 멀리 하옵소서 그렇게 말할 때에 주님께서 아 네가 나를 참 동정하고 사랑한다 했습니까, 간사한 유혹에 사탄아 물러가라 했습니까? 뭐입니까? 간사한 유혹은 벗어나는 이것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비유컨대는 일등 유혹이 아닌 일 학년 유혹이 왔는데 그것을 이기고 나니까 이 학년 간사 유혹 나오고, 이 학년 간사 유혹을 이기고 나니까 또 삼 학년 간사 유혹이 나오고, 점점 장성한 간사 유혹이 나오고
'교훈의 풍조'
교훈의 풍조를 따라 요동치 않는다.' 교훈의 풍조라는 것은 이 세상 이십세기의 문화가 자랑하는데 그게 전부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몰라서는 안 되는데 음행의 포도주라는 이십세기의 문화가 어떤 사람에게는 음행의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선물이 됩니다.
잘 이용해서 아주 필요 있게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된 사람 있고, 이십세기의 문화의 혜택 이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구원 이루는 데에 크게 유익이 되게 요긴하게 쓰는 사람도 있고, 이십세기의 문화 이것이 자기를 배암의 꼬리 모양으로 이렇게 저렇게 흔들어 가지고 절단 내서 처박게 하는 것도 있다 말이오. 그 권세는 꼬리에 있다. 그 배암의 꼬리, 배암 꼬리 여러분들이 아마 도시 사람은 책을 보면 동물학이나 공부하면 알까 그렇지 안으면 이것을 몰라. 배암 꼬리 다라라락 것습니다. 꼬리를 흔드는데 배암 꼬리로 요한계시록 9장에 보면 상징해 놓았소.
그것 모양으로 세상 교훈을 자세히 눈뜨고 보면 한 시간 이리 갔다 한 시간 이래갔다. 이래 이래 이렇게하고 있어. 그래도 그것을 잘 이용하면 선물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일 큰 것인 줄 알고 이십세기의 문화가 제일 큰 건 줄 알고 미국의 사람들은 미국의 청년들은 별에 가고 달에 가고 하는 그것을 이제 인공위성이 나고 난 다음부터는 그만 성경을 안 믿는 답니다. 하나님만 하나님을 믿지 안하고 어쩌든지 저거 과학으로도 천국갈 수 있는데 뭐 애터지게 믿을게 뭐 있느냐 이래 가지고 지금 과학의 사람이 되니까 교회에 없어. 청년들이 없어.
그래도 또 그게도 침례교 교파, 개교회 교파에는 청년들이 많이 모이고 있는 편이랍니다. 장로교니 하는 것 다 썩었어. 뭐 정통이고 (성경이고?) 다 생명 없는 교리만 거머쥐고 하고 있으니 신앙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다 썩었다 이거요. 아, 이십세기의 문화가 큰 줄만 알았지 하나님 큰 것은 문화 크다고 생각하는, 생각하는 그거에 가려져 눈동자가 가려져 하나님은 안 보이요. 그것을 말합니다.
모든 교훈의 풍조. 풍조라 카는 것은 바람에 부니까 막 바람이 부니까 물결 충렁거리듯이 출렁거립니다. 술술 것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 교훈은 물결 출렁거리는 듯이 출렁거립니다. 정함이 없어.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이것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나아가는 일면입니다.
(80092060) 5
'사람의 궤술과'
장성한 분량으로 되는 데는 어떻게 하라 말인가? 궤술이라 말은 꾀우는 술법입니다. '사람의 궤술'은 마귀란 놈이 사람 속에 들어 가지고 사람을 통해서 우리를 꾀우는 술법입니다. 마귀 그놈이 얼마나 잘 꾀웁니까? 꾀우는 궤술이라, 꾀우는 것은 더 좋은 거 있다고 꾀우는 것이지요. 이러면 좋다 저라면 좋다 하여 우리를 꾀우는 것. '사람의 궤술' 마귀가 사람을 통해 가지고 우리를 꾀우는데 꾀우는 것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간사라는 것은 어쨌든지 우리를 듣기 좋게, 접촉하기 좋게, 기쁘게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그대신 우리를 꼭꼭 찌르지 안하고, 좌우에 날선 검으로 꼭꼭 찔러서 뜨끔뜨끔하도록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엿새 동안 일하다가 주일날 오면은 이제 기쁘다고 왔는데 교회 오니까 좌우에 날선 검으로 꾹꾹 찌르니까 안팎으로 전갈에 찔려 놓으니까 견디지를 못합니다. '이놈의 교회는 안 나가야 되겠다. 엿새 동안 고생하다가 주일날 나오면 그래도 마음이 시원하고 기쁘고 즐겁고 쾌활해야 될 터인데.' 해서 불만을 불평을 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든 교훈'
지난밤에 '모든 교훈'에 대해서 증거를 했습니다. 교훈이라 하는 것은 사람을 가르쳐서 보다 낫게, 보다 좋게, 보다 복되게, 보다 참되게 하는 그 모든 선도하는 것을 가리켜서 교훈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9030613/0720)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사람의 궤술이라는 말은 사람이 꾀우는 그 모든 수많은 술법을 말하고, 간사한 유혹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의 원죄성이 있는 우리들에게는 어쨌든지 우리 좋게만 하면 제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거 뭐 간사한 유혹이면 다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능가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안한다면 이 그리스도직은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이라 그렇게 끝에다 말씀해 놨고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교훈의 풍조에 밀려서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교훈의 풍조라 하는 그것은 이 세상 모든 변해져 나가는 문화들 그 전부 총칭해서 교훈의 풍조라 이랬습니다. 풍조라 말은 쏜살같이 내려가는 물결이라는 그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세상은 정함 없이 날마다 자꾸 변해져 가는 말을 가지고서 사람들을 흔듭니다. 이 세상에는 시대를 따라서 아무런 일정됨이 없는 갈 지(之) 자 교훈을 하고 있습니다.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유행되는 교훈, 유행되는 모든 세상 지식, 유행되는 그 과학들, 전부 다 그것이 모든 교훈인데 그런 교훈의 '풍조에 밀려' 이 말은 아주 물결 흘러 내려가듯이, 이 세상의 모든 교훈이라 하는 것이 다 간사한 교훈들인데 이런 교훈이 물결 흘러 내려가듯이 흘러 내려갑니다. 이런 데에 요동치 않는 사람이 되게 하려 함이라.
(89020353/0722)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풍조라 말은 시대가 휘뜩거리는 데 시대에 따라서 흔들리지 않는다 말이오. 이런데 지금 예수 믿는 사람, 목사들 가운데서도 이런 시대가 되면 그 시대 사람 되고 저 시대가 되면 저 시대 사람 되고 그게 아니고 그 시대야 어떻게 흘러가든지 말든지 그 시대를 딱 잡아서 시대를 바로 잡고 ‘이 시대는 나쁜 시대니까 이거 나쁘니까 암만 천하 사람들이 다 공통이라도 이거 나쁘니까 하지 말아라.’ 자꾸 이래서 모든 것을 다 시대와 모든 이 풍조 이런 것을 다 바로 잡고 거게 흔들리지 안해야 됩니다.
(86090810) 5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 예수 믿는 사람들이, 사람의 궤술이라 하는 것은 사람들을 마귀란 놈이 그 마음을 그만, 그 사람 마음을 마귀가 사로잡아 가지고, 그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가지고 사람들을 꾀우는 그런 자꾸 꾀를 씁니다. 사람들을 꾀우는 꾀. 궤술이라 말은 사람들을 꾀우는 꾀를 쓰는 걸 가리켜 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나를 꾀워서 멸망하게 하는 그 궤술에 빠지지 안해야 되지 거게 빠지면 헛일입니다.
교회도 보면 그런 걸 권찰들도 그런 걸 봐야 되고, 남녀 권찰들도 그걸 봐야 되고 반사들도 그걸 살펴서 마귀란 놈이 그 사람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은 그 사람이 요런 말 저런 말 자꾸 사람을 삐뚤어지게 꾀워 가지고, 옳은 일을 하지 못하도록 그 사람이 옳은 걸음을 걸으면은 뭐 요렇게 꾀우고 저렇게 꾀워 가지고 사람들을 넘어지게 만드는 그런 일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에게 제일 무서운 것이 뭐이냐 하면은 오해, 오해가 무섭습니다, 잘못 해석하는 것, 오해하는 것. 이뭐 암만그 사람이 뭐 철통같이 말해도 이 마귀에게 사로잡힌 사람이 말 몇 마디 안 가지고 꼬와서 그만 휘떡 뒤비져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남에게 꼬임받는 그 인간은 사람 축에 못 갑니다. 그런 사람하고 아예 뭐 손잡고 뭐 하면 큰일 납니다. 사람에게 꼬임받는 자.
또, 간사한 유혹이라 말은 사람을 우선 눈 앞에서만 그 사람에게 달콤한 말만 하면 다 넘어갑니다. 어짜든지 저 좋게만 말하면 다 넘어가요. 그런 인간은 그뭐 희망이 없습니다. 예수 암만 믿어야 희망 없습니다. 그거는 항상 그 꼬라지로 인간 중에는 천한 물건으로 살지 그뭐 성공은 못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이미 신구약 성경 말씀을 배웠고 이러니까 뭐라고 꼬와도 자기는 꼬임 안 받아야 됩니다. ‘야, 누구가 뭐라 하더라. 누가 뭐라 하더라.’ 신앙 있다고 해도 그 꼬우는 자, 미혹하는 마귀에게 그 마음이 사로잡혀 가지고 사람들을 옳은 길 가지 못하도록 요렇게 꼬우고 저렇게 꼬우고, 꼬우는 자가 말은 얼마나 잘합니까? 비슷하게 육백육십육의 말 합니다. 비슷한 말 합니다. 그러면 그만 그 말에 다 꼬여서, 어떤 자는 요리 한 그릇만 사주면 그만 꼬와지고, 어떤 자는 돈 한봉지면 꼬와지고, 또조금 제게 저를 편을 들어서 제게 유익하도록 저를 좀 두둔해서 말하면 꼬와지고, 이래 가지고 사람들은 다 자기를 좋게하고 자기를 유익되게 하면 그만 그 말에 꼬여 가지고 합니다.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말고'
이 교훈의 풍조라 말은 교훈 바람 말이요, 교훈 바람. 이 교훈 바람 저 교훈 바람, 이 시대에 따라서 자꾸, 뭐 요새 아세안 게임이라고 또 이 바람이 붑니다. 아세안 게임이라 하는 이런 데에 바람 타지 말라 그말이오. 뭐 팔팔 올림픽이 일어 나 가지고, 지금도 공산주의가 남침한다, 뭐 한다, 뭐 한다 해도 이 성경 말씀에만 피동되지 성경 말씀 외에 어떤 데라도 피동되지를 말라 그말이오. 그라면 예수 못 믿어요.
‘지금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대전이 일어났으면 일어났지 *어짤* 겁니까? 성경에 말하기를 “전쟁이 일어나도 놀래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랬으니까 ‘뭐 지금 삼팔선이 터졌다’ 하더래도 눈도 깜짝거리지 안하고 그때에 하나님 말씀이 뭐라 하느냐,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할라고 요래야 되는 *것이지8 삼팔선 터지는데 삼팔선에게 피동되면은, 삼팔선 터진 전쟁에 *피동되면* 그 사람 하나님께 피동이요 세상에게 피동이요? 세상에게 피동이면 멸망입니까 구원입니까? 멸망.
이러니까,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은 그래요. 6 5 때도 그래도 눈도 꼼짝하지 안해요. 자리도 안 옮겨요. 그 자리에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경보고 예수 믿고 예배드리고 할 일 다 하고 그래요. 요동치 안해요. 교훈의 풍조에 밀려서 요동치 아니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사람에게 꼬임을 받지 안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자, 꼬울 때는, 마귀가 꼬울 때는 자기에게 달콤하게 꼬웁니까 자기에게 해치는 말로 가지고 꼬웁니까? 달콤한 말로 꼬우기 때문에 어쨌든가 자기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고 자기에게 유익되게 해 주면 좋아하는 것, 자기를 위하는 것만 좋아하는 자는 멸망을 자취하는 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오직 사랑 안에서 뿌리를 박아 가지고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가야 됩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그 사랑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나도 사랑의 사람이 돼 봐야 되겠다, 나도 사랑의 사람이 되겠다, 사랑의 사람으로 자라가겠다, 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하나님 사랑하고 그다음에 인간 사랑하고 이렇게 사랑의 사람으로 점점 내가 변화되어 가겠다.’ 요래 가지고 자기를 점점 그리스도에게까지 길러가는 사람은 복이 있지마는 요 마귀란 놈의 꼬움에 요 꼬움에 빠져 가지고 그만 신앙 팔고, 금방 예수 잘 믿는다 하는 것이 그 꼬여 보면은 그만 장사하러 가고 이사 가고 그만 이래 가고 이래 가지고 사람에게, 하나님에게만 순종하고 피동돼야 되지 사람에게 꼬임받는 자는 다 멸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가 말해도 성경대로 말하지 않은 거는 듣지 말라 그말이오. 항상 강단에서 그걸 가르치고 있지 않습니까? 암만 백 목사가 말해도 성경대로가 아니거들랑 듣지 말아요. 성경대로가 아니면 말 안 해요, 또. 말할 때는 성경에 이렇다 이렇다 말하지 안해요?
(86091033) 5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우리가 예수님 믿는 것은 열심히 믿는 것도 좋지마는 열심보다 더 좋은 것은 꼬이지를 안해야 됩니다. 궤술이라 하는 것은 우리를 꾀우는 꾀라 그말이요, 우리를 꾀우는 꾀. 마귀란 놈이 사람을 통해서 우리로 진리의 길을 걷지 못하게 꾀웁니다. 그 꾀우는 꾀임에 안 빠져야 되지 꾀임에 빠지면 뭐 열심 암만 있어봤자 소용없어.
“꾀우는 그 꾀와 간사한 유혹에” 간사한 유혹이라는 것은 우리 좋도록, 우리 기분 맞도록, 우리 성질에 맞도록, 우리 지식과 우리 뜻에, 다시 말하면 내게 딱 들어맞도록 요렇게 해 가지고 우리를 넘어지게 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유혹받아서 넘어지게 해요. 속이는 그 일에 우리가 넘어가는 것이 그것이 유혹받는 것입니다.
우리 좋도록, 어짜든지 인간은 저만 좋게 하면 그만 좋아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술 먹는 사람은 술을 가지고 꾀우면 잘 꼬이고, 또 돈 좋아하는 자에게는 돈으로 꼬우면 잘 꼬이고, 명예 좋아하는 자는 명예 가지고 꼬우면 잘 꼬이고, 또 평안한 거 좋아하는 자는 평안한 거 가지고 꼬우면 잘 꼬이고, 남녀 이성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성 가지고 꼬우면 또 잘 꼬입니다.
뭣이든지 우리가 좋아하는 거 마귀가 잘 알기 때문에 자기 성미에 맞춰 좋은 거 그런 것 가지고 꼬우면 그만 꼬여 넘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간사한 유혹” 우리를 살살 넘어가도록 그렇게 유혹하는 그걸 안 받아야 되지 그거 받으면 소용이 없어요.
(8610175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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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궤술이라 하는 것은 사람들을 마귀란 놈이 그 마음을 사로잡아 가지고, 그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가지고 사람들을 꾀우는 그런 자꾸 꾀를 씁니다. 사람들을 꾀우는 꾀.
궤술이라 말은 사람들을 꾀우는 꾀를 쓰는 걸 가리켜 말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나를 꾀워서 멸망하게 하는 그 궤술에 빠지지 안해야 되지 거게 빠지면 헛일입니다.
(86091033)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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