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전체요약  
■ 성경:19시편089:15-18
 

시89:15-18

회개를 해야 성령이 임하느냐? 성령이 와야 회개하는가? 본문대로는 회개하면 성령 충만히 받을 것을 말했습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했습니다. 육의 부모도 악행에 시상치 아니합니다. 회개하고 사경회 오라 하면 호개하려고 사경회 온다고 답합니다. 기도하면 성령 충만케 된다고 함은 순 악령의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귀신 들린 것 뿐이요 참 영은 못 받습니다. 회개는 불신자도 할 수 있습니다. 욕하던 것 자력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하물며 신자리요? 옳은 마음을 쓰면 마음이 평안하고 선한 마음이 점점 생겨지나니 이것이 성령 감화입니다.

① 성령이 인도 지도하시고 ② 순종하면 맡으시고 주장하십니다. ③ 성령이 주장하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충만히 오십니다. 만일 회개 아니한 사람에게 성령 오시면 견디겠느냐? 못삽니다. 출33:3 회개하지 않은 죄만 좋아하는 자에게 성령 오시면 멸하십니다. 딤전2:9, 딤3:2, 출33:3-6 단장품을 제하라 하셨습니다. 무슨 연고로 하나님께서 만들어 내시고 쓰지 못하게 하실까? 이는 0*擇權有가 사람이요 여기에서 유익이 있음입니다.

사치는 참 완전인격이 되었으면 해도 괜찮습니다. 불완전 약자이므로 사치하면 하나님과 분리되는 교만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자멸 사치이므로 금하십니다. 흠있는 옷 입으니 얼굴이 숙여지더라. 옷 잘 입으니 교만이 그 마음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사치는 음란입니다. 예쁘니 보고 보니 음란이 일어납니다. 내세는 음란으로 썩어져 가는 이 때에 교회 사회가 다 망하는데 세상 빛이 되는 기독교인이 어찌 사치하리요? 사치하면 놀림감으로 보이고 금수질 막하면 눌립니다. 금일 우리 민족은 저만 알고 살려고 서로 죽이는 일을 수만년 해 내려온 한국입니다. 이 민족 구할 자 없습니다. 교회가 손떼면 희망이 없는 상태인 줄 알아야 합니다. 착수해야 합니다. 세계가 절약에 얼마나 주력하는 이 때입니다. 미인이 소박되고 첩이 본처만 못합니다. 그러므로 보기에 달렸습니다. 사람 마음은 풍속 습관에 좇아 보기 매인 것입니다. 고칠 마음 있느냐? 고쳐 보라.

* 행3:19-21 / 행5:32

(59000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