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43:5-6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묵상하여 주의 손의 행사를 생각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땅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이런 환난이 없는 옛날 주께서 평온하게 보호하시던 것을 기억하고 또 주님이 나를 과거에 자비하게 보시던 그 행사를 지금 내가 묵상하며 주의 솜씨가 어떠한 것도 내가 지금 기억합니다. 그러므로 내 심령이 여름 가문 땅에 비를 기다리시듯이 당신의 긍휼을 기다립니다 하는 말입니다.
(5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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