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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 성경:42누가복음09:62
 

눅9:62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이 말씀대로 단행을 해야 되겠다’ 하는 요 사람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것을 가리켜서 “쟁기를 잡고 개간하는 사람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물론, 가족 작별이 긴급한 일이고 중요한 일이지마는 그 일로써 쟁기 잡고 개간하는 일을 둘째로 두고 그 일을 먼저 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의 선입적 관념, 기존 지식, 모든 자기의 경험 체험, 이 세상 지식 이런 것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도 그런 말과 같은 말로 듣는 것을 부정하고, 이 말씀은 자기에게는 곧 죽고 사는 말씀이요, 또 성공하고 실패하는 말씀이라, 획 하나도 없어지지 안하고 이대로 이루어질 이 권위 있는 말씀인데 이 말씀을 자기가 들을 때에 ‘나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하는 깨달음이 없는 자기를 부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모든 지식들과 다른 탁월한 하나님의 말씀, 전지 전능자의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깨닫고 그런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내게 있는 모든 지식을 다 부정하고 이제는 하나님 말씀을 한 말씀 한 말씀 들을 때에 ‘이 말씀에서 나 할 일이 뭐인가?’ 하는 이것을 내가 깨달아 잡고 요동치 않는 사람이 되어서 ‘이 말씀대로 단행을 해야 되겠다’ 하는 요 사람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것을 가리켜서 “쟁기를 잡고 개간하는 사람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89080453)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네 심령을 자꾸 회개로 깨닫고 하나님 말씀으로 또 갈고 하나님 말씀으로 또 갈고 회개하는 생활을 말합니다. 회개하고 자꾸 회개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그 말씀대로 꼭 실행한 결과를 맺고야 마는 것이 쟁기를 잡고 밭을 가는 생활입니다. 이제 네가 들은 이 하나님 말씀에게 네 심신과 시간과 정력을 솔빡 다 기울여지도록 하는 일이 너 할 일이지 다른 건 너 할 일 아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88111853)


자기의 심신의 인격을 쉬지 않고 갈아야 할 터인데 뒤 돌아 보면 헛 일. 마음을 새롭게 해야 되는데 게을리 하면 헛 일.

(87.5.4.밤) 15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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