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43:10
6.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여기서 구원할 뿐만 아니라 구원한 다음의 일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이렇게 성신은 자꾸 맡기면 좋아하십니다. (사람과 반대로 성신을 맡기면 의지하면 좋아하십니다. 그는 사랑이므로)
7.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이는 주님은 의를 기뻐하시고 행복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당신의 공의로 생각해 보소서. 나는 당신의 공의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디로 인도하시렵니까? 행복된 길로 주의 공의로서 인도해야되지 않습니까?
(5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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