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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 성경:19시편023:02
 

시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그러면 목자이신 하나님은 당신을 목자로 삼은 자를 인도하실 때에 어떤 곳으로 인도하시는가? 세상 행복이 많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지 아니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떤 곳으로 인도하시는고 하니

1.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많이 깨달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 인도하십니다. 진리 지식으로 배가 부를 수 있는 진리 지식으로 부요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에게 대한 참된 지식 인간에게 대한 참된 지식 사물에게 대한 참된 지식 모든 피조물에게 대한 참된 지식 천국에 대한 참된 지식 세상에게 대한 참된 지식 시간에 대한 참된 지식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참된 지식 이런 지식을 부요하게 가질 수 있는 자리로 분위기로 환경으로 형편으로 인도하십니다.

양심이나 소원이나 욕심이나 희로애락이나 계획 이것은 지식에서 나옵니다. 지식은 그 사람의 행동 전체를 지배합니다. 그러니까 지식이 잘못된 사람은 소원도 계획도 행동도 전부가 잘못됩니다. 그런데 우리를 올바른 지식으로 배부를 수 있는 곳으로 부요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하실 분은 여호와 하나님 뿐이십니다. 먼저 지식이 바로 되어야 모든 것에 대한 비판도 평가도 소원도 계획도 경영도 바로 되게 됩니다. 세상에 있는 지식 중에 물질에 대한 지식 물리 이것은 바르게 되어 있지만 영물인 인생에게 대한 지식은 바르게 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유물주의로 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물인 인생에게 대한 참된 지식 바르게 되어 있는 지식 이 지식은 성경에만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참된 지식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로 참된 것을 깨달을 수 있는 분위기로 참된 것의 실력을 가지게 하는 분위기로 인도하십니다.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2.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여기에 말씀하신 '물'은 성령의 감화감동을 말합니다. 따라서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 하는 이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옳은 마음이 되게 하고 옳은 마음이 강하여지고 뜨거워지고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서 악을 미워하고 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 분위기로 환경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우리의 마음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밝아지고 깨끗해지고 거룩하여지는 이런 방향으로 분위기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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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푸른 초장에 누인다 하는 그 말은 양이 잘 먹을 수 있는그 풀발에 누인다 말입니다.

풀받에 누이는 거. 우리가 돈이 많으면 진리가 멀어져 평안하면 진리가 멀어져.

이러나, 우리가 언제 영감이 우리에게 강해지던가? 언제 진리가 우리에게 필요 있던가?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득이 해서, 우리의 이 육을 위주로 해서 육을 좋도록 하면 그 심령은 곤란하고, 고기덩어리와 마음 좋게 하면 영은 더 곤란하고, 이러기 때문에,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초상집에 가는 게 낫다.' 왜? 몸에 근심되는 것이, 몸이 고통스러워지는 것이 '이로 인해서 마음이 좋아짐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요 푸른 초장에 누인다 말은 하나님께서 어떨 때에는 우리에게 큰 암혹이 있다가 암흔이 해결이 됨으로써 우리에게 영감과 진리가 맞 있게 되는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이 모든 것이 평안하고 하니까, 평안하고 하니까 진리와 영감이 멀어질 때에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어서 진리와 영감이 우리에계 중만케 해서, 푸른 초장으로 누이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영감과 진리에 유익되는 길로만 자구 인도합니다. 유익되는 길로만,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신다.'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신 그 말은, 참 영감, 내가 영감을 크게 받아서 참 내 심령이 평안하게 안정을 받고 하나님의 안보를 입을 수 있는 그런 자리로 인도한다.

저도 얼마 전에 쉴만한 물가으로 주님이 인도하셔서 편히 쉬었습니다. 왜? 내가 죽는다 산다 꼬갈 꼬갈 하고 이라니까, 그때에 내가 이 모든 세상에 이거 얽힌 줄도 많이 끊었고, 또 그때 세상이 뭐라는 것도 알게 됐고 인생이 뭐라는 것도 알게 됐고.

주님에게 갈급이 돼서. 이번에 내가 병 앓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은 날 뭐라고 말하는지 몰라도 나는 요번에 병 앓고 나서 성령이 충만합니다. 이전보다 충만합니다. 진리가 내가 충만합니다. 또 구원이 확실히 이루어졌습니다. 담대합니다.

이제 앞으로 하나님이 필요하면 더 건강 주실란지 모르겠습니다. 확신이 있습니다.

그것이 뭐이냐?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신다 말이오. 우리를 가시로 담으로 막아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세상물질 위주로 우리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물질 위주로 우리를 취급해서 물질만 보고 있다가 망하게 합니까? 물질 위주보다는 고기덩어리 위주가 낫소. 고기덩어리 위주만 하면 고기덩어리만 보고 있다가 살다 죽지 않겠습니까? 고기덩어리 위주로 우리를 취급하지 안하요. 우리의 고기덩어리보다 우리의 심령이 중하기 때문에 심령 위주로, 심령 위주보다도 우리의 영 위주로 그래 합니다. 이래서, 영이 잘됨으로 마음이 잘되고 마음이 잘됨으로 몸이 잘되고 몸이 잘됨으로 소유가 잘되고 소유가 잘됨으로 무궁세계가 다 잘되고 이러니까 영이 잘되고 영이 잘됨으로 진리가 기뻐하고 진리가 기뻐함으로 주님이 기뻐하시고 이렇게 바른 이 정상적인 관계를 가지도록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이 우리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고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데 그것을 기뻐 달게 받지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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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이 말은, 물가으로 인도한다 말은 참 인생이 인생이 목마름을 면할 수 있눈, 인생이 참 만족할 수 있는 이 영감에 가까운 영감에 가까운, 영감을 받을 수 있도룩 인도하신다.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신다.' 영감 받기에 적합하고 영감 받기에 좋고 성신의 감동 받기에 좋고, 영감이라면 진리인데, 진리도 한 가지인데, 진리를 깨닫는 데에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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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의식주를 책임지신다, 영적 의식주도 책임지시고 육적 의식주도 책임지시고,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의 의식주도 책임지시고 영원 무궁한 의식주도 다 책임지신다. 우리의 심령의 양식이나 우리의 영의 양식이나 우리 몸의 양식 이나. 또 우리 심령이 평안하게 쉬는 것이나 거처하는 것이나 이 몸이 거처하는 것이나 또 우리의 영이 거처하는 것이나 모든 의식주에 대해서 책임을 지신다 하는 것을 여게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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