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성경:19시편023:04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함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녀도 해를 받지 않도록 하여 주십니다.
그런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하신 말씀은 죄악이 관영한 세상을 말합니다. 따라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녀도 해를 받지 않도록 하여 주신다'고 하신 말씀은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살 때에 죄악에게 해를 받지 않고 물들지 않고 성결을 보수하도록 하여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68033101)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이거는 우리를, 양으로 비유했기 때문에, 주의 지팡이를 가지고 모두 맹수를 다 물리 치고 주의 막대기로 또 맹수를 물리쳐서. 막대기로 맹수를 물리치고 또 지 팡이로 맹수를 물리치고, 지팡이와 막대기를 가지고 양들을 지휘한다 그 말이오. 지팡이를 가지고 양들을 이래 이쪽으로 갈 때에는 이래 이래 하면 양이 이리 가고, 또 여기서 갈 때 이리 이리 하면 또 이리 가고 이래 가지고 양에게는 인도가 되고, 양에게는 인도가 되어지고 보호가 되어지고, 원수에게는 다 이거 방어가 되어진다. 당신의 섭리는 다 이렇다 말이오. 당신의 섭리는 우리의 구원에는 유익이 되도록 하시고, 당신의 섭리는 모든 우리 구원을 해하는 원수에게는 다 방어가 되고 이렇게 물리침이 된다 말입니다.

(84052810) 3



'내가 사망의 음침함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우리가 어떠한 곳에 다녀도 우리의 모든 위험을 당신이 다 방비해서 안보의 책임을 지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치 안하면 안보의 책임을 지십니다. 우리의 몸의 안보를 책임지시고, 우리의 몸의 안보를 책임지시고, 우리의 가정의 안보를 책임지시고 우리의 모든 사업의 안보를 책임지시고, 우리의 그 심령의 그 안보를 책임지시고. 우리의 그 모든 행동을 시험에 들지 않도록 안보를 책임지시고. 우리 영육 금생 내세의 전 안보를 책임진다 하는 것을 여게 계약에 선포합니다. 책임지신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이래서, 하나님의,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라 말은 하나님의 섭리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섭리가, 하나님의 섭리가 그 전부가 결과적으로는 나를 위하는 섭리가 된다. 여호와만 우리가 목자로 모시고 여호와만 배반치 안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섭리하시는 모든 섭리. 우주에 대한 섭리, 국제에 대한 섭리, 만민에 대한 섭리.

춘하추동 사시에 대한 섭리. 흉년. 전쟁 모든, 하나님의 섭리인데, 자연 섭리, 인류에 대한 섭리 모든 이 온갖 섭리 그 섭리 그것이 결과적으로는 나를 위한 섭리가 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뭐 이만하면 다 족하지 않습니까? "주의 지광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는 말은, 주님의 전체 섭리, 개별 섭리, 자연 섭리, 공간 섭리, 또 시간 섭리, 활동 섭리, 인간 심리 섭리 모든 데 대해서 전부를 당신이 섭리하시는 그 섭리가 결과적으로는 여호와를 자기의 목자로 모시는 그 사람을 위한 섭리가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필연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84053033)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