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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 성경:43요한복음0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주님이 대속하신 주님의 피와 살은 우리를 대속했을 뿐만 아니라 매일 생활에서 주님의 피와 살을 바른 접촉을 해서 바른 관계를 가지면, 주님의 피와 살을 바른 관계를 가지면 이는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성찬을 먹을 때에 주님의 피와 살을 우리가 접해서 먹는 것은 주님의 피와 살과 나와의 연합을 하는 것입니다. 성찬 먹는 것은 주님의 피와 살과 내 피와 살이 연합되는 이 연합식을 하는 것이 성찬을 먹는 것인데 이렇게 연합되는 것이, 이것이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는 말입니다.

양식이요 음료라는 말은 우리가 접하고 있는 주님의 피와 살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신 피와 살이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피와 살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참된 양식이라 말은 참 하나님의 뜻을 참 바로 참 행한 것이 주님의 피와 살이요 또 주님의 보내신 그 뜻을 완성한 것이 주님의 피와 살이라.

이런데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로다. 내 피와 살을 먹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또 마지막 날에 살리고 또 영생한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나로 인하여 살게 된다'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피와 살은 아버지의 뜻을 완전히 행한 피와 살이요 아버지의 보내신 뜻을 완성한 피와 살이요 이 피와 살을 접하면 이 피와 살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행하는 능력에 접하고 완수하는 그 능력에 접해서 우리들도 주님의 피와 살로 인해서 힘을 얻고, 주님의 피와 살로 인해서 힘을 얻고 또 장성해져 가는 그것을 가리켜서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로다' 하는 뜻으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 요4:34 :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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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의 그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라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니 예수님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이 새생명, 요 세 가지 대속은 영원히 우리 할 일이다.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이다. 또, 우리가 할 생활이다. 우리의 일이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말씀을 범하지 않고 말씀을 지키려고 애를 쓰다가, 성령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성령의 감화에게 순종하려고 하다가, 그 다음에는 화친의 새생명의 단계에 가면,  하나님이 내 안에 주인이 되셔서,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시고 당신이 나를 주장하게 됩니다. 이제는 완전히 내 권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박탈당했는데, 박탈당한 그 자가 옛사람입니다. 그놈이 죽은 게 좋다는 말입니다. 나 아닌 나, 나를 죽인 나, 그 원수인 나, 그놈이 나인 줄 알아서 내 마음 이 그 놈하고 합작해 가지고서 사고를 일으켰는데, 이제 그놈이 원수인 줄 알고 고놈이 완전히 벗겨져 나가 버리니까 이제는 옛사람이 완전히 죽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내가 생명의 떡이로라', 떡이라 말은 양식이라 말인데 양식은 참사람, 새사람이 먹고 자라는 것입니다. 또, 이 떡은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라는 말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준다 그 말은, 예수님은 하나님과 우리 위해 연결시키시는 주님이시요, 또, 우리가 연결되면 살아났는데, 살아난 새사람이 예수님으로 양식이라. 예수님으로 양식이라 말은, 살아난 새사람 참사람은 그 고기 먹고 음식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 이는 하나님의 신성의 모형이 인격성이기 때문에 인격성은 깨달음의 뜻을 먹고 삽니다. 진리를 먹고 살아요. 진리를 먹고 살고, 고 진리대로 행함으로 살고, 그 진리대로 모든 일이 성취가 되어지므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 요6:48 :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 요6:51 :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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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님의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 하는 고 말씀은 예수님의 피는 우리의 양식이라는 말인데, 우리 양식이라 말은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과 그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요4:34)그게 양식이라.

그러면 내 피와 살은 너희들의 참된 양식이요 너희들의 참된 음료라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나는 아버지의' 예수님은 아버지가 보내셨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아버지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그것이 예수님의 양식이요, 우리 양식은 예수님이 날 보내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내게 대해서 요구하시고 명령하시는 예수님의 뜻을 행하는 것과 또, 그 일을 온전히 달성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우리의 성공이라 그 말이오.

그러면, 양식이라 말은 두 가지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고, 할 일과 우리의 목적인 성공 이 두 가지를 말하는 것이고, 우리의 할 일과 우리의 성공은 몇 가지를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우리의 성공이냐 하면은 사죄를 완전히 입는 것, 칭의를 완전히 입고 또, 화친을 완전히 입어서, 화친 성공, 영감에 복종하는 영감 복종 성공,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성공입니다.

우리의 성공은 뭐입니까? 내 피와 살은 양식이라 했으니까 우리의 성공은 이 세상 성공이 우리의 성공이 아니라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라 그 말 속에는 두 가지 뜻이 들어 있는데, 너의 할 일이 무엇이며 너의 성공이 뭐이냐? 너의 할 일과 너의 성공은 내 피로 대속한 이 대속을 완전히 입는 것이 너의 할 일이요, 너의 성공이라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도 바울같이 될 수 있고, 예수님같이 될 수 있는데, 예수님은 원형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외모는 꼭 같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버지의 거룩하심 같이 우리는 거룩할 수 있고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우리는 온전할 수 있고 아버지의 깨끗하심 같이 우리는 깨끗해질 수가 있는 것이 우리의 목표인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세상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죽는 날까지 이 일을 어쩌든지 달성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성공입니다.

내가 말씀을 지켜서 행하고 그 다음에는 성령님에게 내가 순종하고, 내가 행할라 하는 그게 아니고 성령님에게 순종하고, 순종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는 내가 '내가 순종해야지' 순종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와 가지고서 나를 붙들고, 이제 주권적으로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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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또 너희들이 썩는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영원토록 썩지 않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라 이거는 내가 너희들에게 줄 것이니라, 그 무슨 말입니까? 그거는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요 참된 음료로다 말씀은 예수님의 대속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우리의 양식이라 말이오. 이 양식은 고기덩어리 양식입니까 우리의 새사람의 양식입니까? 새사람 양식이라. 하나님의 형상인 하나님의 아들의 양식이라. 하나님의 아들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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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성과 몸은 하나님께 봉헌하신 것이요 이는 위로 하나님의 양식이 되시고 아래로 구속받은 자 택자들의 양식이 되시고 중(中)으로 자신의 양식이 되심을 밝게 말씀하셨다. 이는 다 영의 양식을 말씀하심입니다.

* 요6:33 :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 요6:35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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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모든 존재와 모든 움직임은 내 구원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내 구원은 완성이 안 됩니다. 내 구원 위해서 나타난 존재와 움직임 이것은 나의 음식이니 잘 먹어 소화시키는 것이 영감과 진리가 나에게 인도하는 그대로 행하는 것이 내가 먹는 것입니다.
피와 살을 생각하면서 행하는 그것이 먹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신앙인격이 먹고 소화를 시켜야 되는데, 현실 거기서 하나님이 내게 인도하시는 영감 인도대로 행하면 존재와 움직임 그것을 잡아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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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인간에게 있는 무엇이든지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을 수 없는 것이면 죽은 것이기 때문에 버려야 됩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을 수 있는 것도 있고, 먹을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먹을 수 없는 것은 어떤 것이 먹을 수 없는 것이냐? 마귀에게 속한 것은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으면 그게 죽어 버리기 때문에 피와 살을 먹일라 하면 도망쳐 버립니다.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일라 하면 도망칩니다. 우리의 성질을 먹고, 우리의 욕심을 먹고, 우리의 모든 어리석은 정신을 먹고, 우리의 소원을 먹고 그놈이 와서 자라고 있습니다. 어떤 자는 그 속에 음욕이 있어서 음욕을, 그 사람 속에 있는 음욕을 먹고 그놈이 자라고, 물욕 있는 걸 먹고 자라고, 명예욕 있는 걸 먹고 자라고, 그 성질 있는 걸 먹고 자라고, 그 모든 시기심 있는 걸 먹고 자라고 그놈이 먹고 자라는데 예수님의 피와 살을 떡 갖다 대면 그만 저 먹으면 죽기 때문에 어쩌든지 입에 쑤셔 넣어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여 놓으면 쭉 뻐드러져 버립니다. 쭉 뻐드러지고, 예수님의 피와 살은 모든 죽은 것을 살리고 산 자를 장성케 하는 것이 예수님의 피와 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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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그러면, 영은 고렇게 자라는데, 마음은 뭐이냐? 마음은 그라면 무엇을 식물을 먹느냐? 마음은 식물로 가지고 사는 거 아닙니다. 마음은 내나 영이 먹는 양식인데, 영에게서 내 영에게서 내게 오는, 영에게서 오는 하나님의 뜻. 영에게서 오는 하나님의 뜻인데, 우리에게 성신의 감화가 올 때에 성신의 감화가 우리 마음에게 직접 옵니까? 성신의 감화가 우리 영을 통해서 영이 우리에게 성신의 감화를 전달해 줍니다. 뭐이 전달해 주요? 직접 못 옵니다.

직접 오면 하나님께서 그 영의 권위를 박탈하는 월권 행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월권 행위를 못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증거해 준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롬8:16). 이제 그러면 성령은 우리 영을 통해서 우리에게 우리 육에게 말해 준다 말이오. 그러면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한다는 그것이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했으니까 영이 하는 일이 영이 그 증거를 받습니까? 뭐이 증거 받습니까? 증거 받는 자가 누구요? 증거 받는 자는 마음이지요? 그 영이 증거하니까 증거 제가 영 제가 저한테 무슨 증거할 것이라? 이러니까? 성령이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이 자녀인 것을 증거해 준다 하는 것은 마음에 증거하는 것이라. 영이 마음에 증거하는 그것이 마음이 받은 영감입니다.

마음이 받은 영감인데, 그 영감이 어째 얻느냐? 그 영감이 영을 통해서 왔는데 그 영감은 또, 어디서 왔습니까? 그 영감은 어디서? 하나님 자체에게서 왔어. 하나님 자체에게서 나온 것이 영감이요. 그 영감이 또, 우리 영에게 와서 영을 통해서 우리에게 그 하나님의 자체의 그 영감이 쭉 와 가지고 우리 영을 통과하고 우리 마음을 통과하고 우리 몸을 통과하고 우리의 행동을 통과하고 이래서 우리 행동은 이래 통과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해 놓은 그 모든 일까지 사건까지 거게 하나님의 영이 쭉 통해 가지고 하나님 영이 그걸 주권해 가지고 되어지는 그게 영생이라.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제 우리의 마음은 영이 우리에게 전달해 주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그것이 마음의 양식이요, 우리의 중생된 영이 우리에게 전달해 준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그게 양식이라. 그러면 이 마음의 양식은 그것이라.

그러면, 이 양식이 이 양식이 뭣의 양식이요? 이 양식이 몸의 양식이 되는데, 이 양식이 몸의 양식이 되는데 몸은 영의 것만 먹고는 살지 못하고 이 물질이 됐기 때문에 이것만 먹지 못하고 이것과 물질을 먹어야 산다 그 말이오. 이것과 물질을 먹어야 사는데, 이것이 좋은 것이 와 가지고 이것이 와 가지고 우리에게 이걸 배부르게 먹으면 물질을 좀 적게 먹어도 되고. 또, 박한 걸 먹어도 되고, 또, 이것이 없을 때에는 이것이 없을 때에는 물질을 고양 진미를 먹어도 그것이 양식되지를 못한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네게 줄 양식은 인자의 살이라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우리의 심신이 할 일을 뭘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달해 줬느냐? 우리의 심신의 할일은 내 피와 살을 먹는 것이 너희들의 양식이라 그 말은 우리의 심신이 할 일은 뭐이냐면 예수님이 인쳐서 예수님의 대속, 예수님이 사죄의 공로를 줬기 때문에 사죄를 벗지 안하고 사죄를 입을라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안하고 성신의 감화에 복종해서 살라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하나되어서 하나님에게 피동돼서 하나님이 우리를 주관해서 하나님께 피동되는 그것이 우리의 할 일이요 또, 우리의 목적이라. 이러니까 이것을 해서 이것이 달성하는 것이 우리의 성공이요 우리의 할 일이라. 이것이 양식이라.

* 롬8:16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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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주님의 피와 살은 무슨 양식이냐? 그 살은 우리의 영의 양식이요, 영의 양식인 동시에 마음의 양식입니다. 그러면 영은 순전히 위의 것 먹고 자라고 또, 밑의 마음과 육을 먹고 자랍니다. 또, 이 마음은 중생된 영을 먹고 자라고 또, 마음은 이 육을 먹고 자라고, 육은 마음을 먹고 자라고 이 토든 자기 몸 밖에 있는 사물들을 먹고 자라고 이래 가지고 완전한 것이 돼지기 때문에 주님의 피와 살은 영의 양식이라는 것을 여러분 들이 기억하시고, 또, 예수님의 피와 살과 진리와 영은 그 인격의 양식이라, 인격의 양식 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기억하고, 또, 이것은 그러면 몸의 양식은 아니냐? 몸의 양식도 됩니다. 몸의 양식도 돼요.

몸의 양식도 되는 것은, 마음의 양식이 몸의 양식이 되는 것은 그 사람이 영양가로 말이지요, 과학적으로 따지면 영양가가 삼분지 일밖에 안 되는 식물을 먹고 삼 배가 먹는 식물을 먹는데, 그 마음이, 마음이 기쁘고 즐겁고 평안할 때에는 그 삼분지 일이 되는 그 음식을 먹고도 그 사람이 충족하고 아주 살이 찌고 윤기가 있고 기운이 나오는데, 삼 배나 되는 그 식물을 먹어도 마음의 양식이 없어 마음이 고통스러우니까 몸의 양식을 아무리 좋은 걸 먹어도 안 된다 그거요. 그러기 때문에 이 몸은 물질만 먹는 게 아니라 마음의 양식으로써 이 몸이 건강해지고 윤택해집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말씀은 몸의 양약이라 어질 양자, 좋을 양(良)자 약이라는 약(藥)자 몸의 양약이라(잠3:8, 잠16:24)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여기 양식이라 하는 것은, 그러면 영의 양식이요 마음의 양식이요 몸의 양식도 된다. 이러니까, 한 말로 주님의 피와 살은, 성령은 피와 살을 위해서 있기 때문에 피와 살 하면은 성령과 진리는 포함됐습니다. 성령이 뭐 하러 왔느냐? 주님의 피 때문에 왔고, 진리가 뭐 하러 왔느냐? 예수님의 피 때문에 왔습니다. 피로 인해서, 피의 공로로 인해서 우리에게 왔지 피의 공로가 아니면 우리에게 어림도 없습니다. 피의 공로로 인해서 왔고, 또, 피의 이 역사를 심부름해서 그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이 영감과 진리는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이러기에, 주님의 피와 살은 무엇의 양식이오? 영의 양식이요 마음의 양식이요 몸의 양식도 된다. 한 말로 말하면 주님의 피와 살은 무엇의 양식입니까? 이 셋이 합하면 뭣 됩니까? 영과 마음과 몸 이 셋이 똘똘 뭉쳐서 한덩어리가 됐을 때에 그게 무엇입니까? 예? 사람. 그게 참사람입니다. 참사람은 영, 마음, 몸 이것이 서로 대립이 돼 가지고 분쟁을 일으키지 안하고 영, 마음, 몸이 셋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가 됐을 때에 요것이 참사람입니다. 요 셋이 하나만 되면 그 사람이 뭐 합니까? 이 셋이 하나 되면 요것이 산 사람입니다. 산사람. 그러면 그 사람 뭐 합니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그의 것이다. 하늘과 땅의 것이 다 그의 것이다.

주님의 피와 살은 사람의 양식이라. 한 말로 말하면 사람의 양식입니다. 참 사람의 양식입니다. 참사람의 양식, 새사람의 양식, 새사람의 양식이라 말은 영의 양식이라 말이요 마음의 양식이라 말이요 몸의 양식이라.

이러기 때문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그러면, 말씀으로 산다는 그 말씀은 누구의 양식이라 말입니까? 고기 덩어리의 양식이라 말이오, 영의 양식이라 말이오, 마음의 양식이라 말이오? 예? 무슨 양식이지? 참사람의 양식입니다.

* 잠3:8 :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 잠16:24 :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 마4:4 :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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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일어서는 것(요5:8)은 예수님의 대속의 이 피공로를 믿어서,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하신 거는 그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주님의 세 가지 대속으로 힘을 얻는 것을 가리켜서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양식을 먹으면 힘이 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대형이 어떤 그 과정을 통과해서 대형이 됐으며 대행이 됐으며 대화친이 됐으며. 이로 인해서 우리가 이 공로를 입은 자에게 이 공로로 말미암아 오는 그 은혜가 무엇이며. 소망이 무엇인가, 그것을 자꾸 생각해서 그럼으로 내게 힘이 나는 그 힘이 바로 주님의 피와 살을 양식으로 먹은 그 결과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뭐 논리만이 아니고 예수님의 피로 대형의 사죄와 대행의 칭의와 대화친의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연결을 우리가, 연결의 과정을 생각하고, 또 연결로 말미암아 내가 어떠한 그 혜택을 입어서 하나님의 지공의 심판 앞에서 어떠한 자가 된 것과, 또 내가 공로로 인해서 받는 은혜가 무엇인지 그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이 '내가 길이요' 하는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그것이 전부 다 내 것입니다. 대형이 내 대형이요, 대행이 내 대행이요, 대화친이 내 화친이라,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그 대속이 그것이 바로 내가 아버지 앞에 설 수 있는 그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대속을 자꾸 자기가 생각하고.

그러면 대속을 생각할 때는 몇 가지로 생각해야 되겠습니까? 세 가지로 생각해야 됩니다. 대속을, 그러면 대속이 어떠한 그 어려움의 과정을 겪어 가지고 내 대속이 됐다는 거, 그러면 대속으로 말미암아 내게 오는 하나님과 연결돼서 내게 오는 은혜가 어떤 것이라는 것 또 그 대속으로 말미암아 내가 어떤 자가 됐다는 거 요 세 가지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 우리는 거기에서 온갖 겸손도 나오고 신실도 나오고 또 소망도 나오고 담력도 나오고 모든 좋은 것이 거기 다 나옵니다.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 좋은 것이 다 나오는데, 그것이 마치 배고픈 사람이 밥 먹으면 힘 나는 것처럼 이 세 가지를 생각하면 힘이 납니다. 그 힘 나는 그것이 무슨 힘이냐 하면 그게 곧 참사람 새사람의 힘입니다. 그러면 그 세 가지 이래 자기가 생각해서 세 가지를 입고 사는 그것이 일어서는 것 중에 삼분 지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그 세 가지 대속을 입은 거 그것이 지금 일호입니다. 그것이 없이는 안 돼요. 영감이 우리에게 오지 않습니다. 진리가 우리에게 오지 않습니다. 그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내게 힘이 올 때에 그 힘을 통해서 영감이 내게 옵니다. 그 힘을 통해서 진리의 깨달음도 오고 진리의 힘도 우리에게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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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라 그 말씀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예수님의 피와 살은 하나님의 그 신성의 신성, 하나님의 모양인, 하나님의 형상인 하나님의 속성 그 하나님의 속성과 그 인간의 이 모든 죽은 속성을 완전히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으로써 인간의 속성이 되도록 이 일을 해결지운 이 일이 있기 때문에 '내 피와 살은 참된 양식이라' 이 인격이 이 공로로서만 지혜와 지식과 선과 사랑과 지실과 거룩과 의를 주권을 얼마든지 받아 가지고서 충만하게 채워서 부요해질 수가 있다.

(84022601)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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