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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 성경:29요엘01:09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소제와 전제의 재앙인데 이것은 감사 재앙입니다. 어떤 사람은 물론 기본적인 감사야 많이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구속하신 그 은총에 대한 감사야 얼마든지 있지만 오늘도 생각해 봐야 감사할 게 하나도 없고 이 시간도 생각해 봐야 감사할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기본 은혜에 대해서 그저 감사할 일이지 현재 감사할 만한 하나님의 그 신령면이나 육체면에 대해서 감사의 은혜 역사가 없으니까 감사할 거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그런 것이 아니고 안할래야 또 감사 안할 수 없습니다. 또 본능적으로 우연히 자기 앞에 감사할 일이 자꾸 닥칩니다. 자꾸 닥치니까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아 주여 어떻게 나에게 대하여 이렇게 하십니까? 감사할 일이 계속하는 사람도 있는데, 감사의 재앙이 너희에게 이르러서 감사할 것이 하나도 없어졌습니다.

(83022001)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소제와 전제를 드리지 못한다 그 말은 소제와 전제는 밀가루와 기름과 포도주와 이렇게 섞어 가지고 소금과 이래 섞어서 제사 드리는 감사 제사인데 그것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있을 때에 그 은혜를 감사하는 사은의 제사인 것입니다. 소제와 전제가 없다 말은 하나님에게 감사할 것이 없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리시는 은혜가 없으니까 뭐 가을에 추수가 돼야, ‘아, 이렇게 추수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고, 장사하는 사람은 수입이 있어야 뭘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고, 병든 사람은 병이 나아야 ‘감사합니다.’ 이래 할 터인데, 아무런 감사할 것이 다 끊어지게 된다 그 말입니다. 감사할 것이 다 끊어지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 슬퍼하며 울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8302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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