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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 곧 나의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 성경:56디도서01:01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값을 내시고 지옥에서 이끌어 하나님의 자녀 그 위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웠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종은 움직이지도 못하는 기구 이런 것도 종이라는 이름으로 같이 쓰고, 또 짐승같은 것은 종이지만은 움직이기는 하고, 또 사람 종은 말을 하는 것만 차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구속을 받아 하나님의 종된 자니 주인이 도구를 쓰는 거와 같이 쓰실 수 있고 우리는 거기에 단마음으로 쓰여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칼이 닳아서 마지막에는 조그맣도록 주인이 써도 그 칼이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연탄 넣는 불집게가 연탄에 타서 마지막에는 가느다랗게 돼도 불평이 없습니다. 그것처럼 구속하신 주님이 우리를 불집게처럼 쓰시든지 똥바가지같이 쓰시든지 칼같이 쓰시든지 막대기같이 쓰시든지 당신이 우리를 어떻게 쓰시든지 당신이 쓰시고자 하는 대로 우리는 쓰시는 거기에 달게 복종해야 합니다.

영원히 지옥에 가서 영원멸망 영원고통 받을 우리들을 지극히 큰 구원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큰 구원을 받아 놨으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쓰시도록 해야 합니다. 멸망을 마련할 우리의 마음이요 몸이요 소유요 멸망에게 쓰여질 것들이었는데 주님의 공로로 멸망에서 구출해 내가지고 하나님이 쓰셔서 영생을 만드십니다. 어떻게 쓰시든지 하나님이 쓰시는 것은 전부 영생이 됩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것은 하나도 멸망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멸망을 시킨다고 해도 멸망에 있는 것을 건져 가지고 멸망시키는 것이니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멸망 받지 않게 한 이것을 하나님 마음대로 쓰셔서 영생이 되도록 하시니 감사할 것뿐입니다. 영원한 멸망으로 사용해도 우리는 법적으로 마땅히 그분에게 쓰여야 할 터인데 하물며 영생이 이루어지도록 쓰십니다.
먼저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당신 마음대로 하실 수 있고, 당신의 피로 구속하셨기 때문에 당신의 마음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또 당신의 마음대로 쓰시면 손해 되는 것이 아니고 전부 영생이요 구원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음대로 하신 데 대해서 감사하지 딴 것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바울이 이 세상에서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어떤 권리를 가졌고 하나님에게 어떤 자로 쓰여질 것을 나타내기를 종이라고 말했습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이런 연장같은 그런 종으로 써도 우리는 단 마음으로 쓰여져야 하고 호흡하고 움직이는 짐승같은 그런 종으로 쓰셔도 우리는 달게 쓰여져야 하고 또 말하는 사람 종 같은 그런 종으로 써도 달게 우리는 쓰여져야 할 우리들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우리를 대속하신 하나님이신데 예수 그리스도는 예수님의 공로를 힘입어 가지고 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은 제사장을 만들고 선지자를 만들고 왕을 만드는 이 구원을 말합니다.



'사도'
사도라 말은 하나님이 직접 부르신 자를 사도라 합니다. 하나님이 직접 불렀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울 권세와 성경을 기록할 권세를 가진 직책을 사도라고 말씀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도는 심부름꾼이라는 말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루는 심부름꾼 바울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루는 심부름꾼인데 어떻게 이 심부름을 해야 되는가? 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루는 사명을 맡겼는데 이 사명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예수님이 영원한 고난을 대신 받으신 값으로 우리를 사 가지고 당신의 종으로 삼았기 때문에 이 큰 값에 팔린 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업을 하도록 맡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업을 하도록 나에게 맡겼는데 어느 정도로 해야 하느냐 하면 종으로 해야 됩니다.

택한 자들의 영원한 죄에 대해서, 하나님의 법칙을 어긴 죄에 대해서, 영원한 불의, 피조물 생각 피조물 주장 피조물 마음대로 피조물 욕심대로 피조물 주장대로 한 불의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과 원수된 것에 대해서, 이 값이 영원한 사망이요 영원한 형벌인데 이것을 주님이 대신 다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원수를 하나님의 자녀로, 피조물 주장대로 해서 멸망 받을 자를 하나님으로 인하여 사는 영생할 자로, 하나님의 법을 어겨서 멸망 받을 자를 하나님의 법도 안에서 살 수 있는 자로 만드시기 위해서 큰 고난을 받으셔서 구출하셨습니다.
어떤 고난을 받으셨는가? 하나님의 부요를 우리 구원하기 위해서 다 내놨습니다. 하나님의 존귀를 우리 구원하기 위해서 다 내놔서 인간 중에 제일 낮은 천한 자리, 음부, 지옥의 고통까지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 구원하기 위해서 다 내놔서 온갖 조롱 수치를 다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신 그 영광의 자리에서 이 세상에 가장 외롭고 배척을 당하는 이 멸시 천대를 받으신 이 일을 당하셔서 우리를 구출하셨습니다.

(81112753)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이루는 데에 이 역군으로 사명을 받은 자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만 그러합니까? 우리도 주님의 피로 값주고 샀기 때문에 사도니, 조사니, 목사니, 장로니, 집사니, 권찰이니, 반사니, 평신도니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논 직명이 다르고 또 위치가 다른 것뿐이지 예수님의 피의 구속받은 것은 꼭 같이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피의 구속도 꼭같은 구속 받았고 같은 성령 받았고 같은 진리 받았고 같은 하나님 아버지 아들 됐고 하늘나라 구원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치 한 몸에는 눈 있고 귀 있고 다른 여러 지체가 있는 것처럼 다 같은 구원을 받은 우리들에게 직책을 달리 맡긴 것뿐이지 꼭같은 그리스도의 피의 구속을 받은 우리들입니다. 그러니 바울이 가진 사명이나 책임이나 우리가 가진 사명이나 책임이나 꼭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구속해 주셨는데 우리를 이 세상에 두신 것은 주의 종으로, 주의 일꾼으로 살라고 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 하는 일꾼으로 살라고 두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원형인데 그리스도의 모형을 입는 이 일을 우리 자신이 가지고 이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서 모든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받는 자 되도록 이 일을 하도록 우리에게 세상에 뒀습니다. 이 일이 주님이 맡기신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이 맡기신 일 우리 일 곧 예수님의 공로를 입고 예수님의 공로를 입고 예수님의 공로를 입으면 하나님이 진리가 예수님의 공로가 보증해 주기 때문에 예수님의 공로를 벗지 안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와 연결돼있고 예수님의 공로를 벗지 안하면 전지의 이 하나님의 진리가 자기와 연결되 있고 예수님의 공로를 벗지 안하면 하나님과 언제든지 동행해서 하나님의 안보 안에 있게 되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인이 입을 수 있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질 수 있도록 우리는 이 역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일 우리의 할 일은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예수로 인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이것입니다.

(81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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