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6:16-19
1.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께서 죄의 대형을 하셨으므로 죄 값으로 받는 환난이나 곤고나 질병은 없습니다. 다만 그 사람을 자기 나름대로 구원시키기에 합당한 어려움을 주셔서 구원의 방편으로 하신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임하는 모든 환난과 곤고와 질고는 일종의 전투와 시험과 연단으로 베풀러진 것 뿐입니다. 이것을 예고해서 멀리서 미래를 바라 보면서 준비를 함으로 전투는 승리로 시험은 합격으로 연단을 시련으로 통과하여 하나님과 자체가 영광되고 존귀로 관 시우려 함입니ㅣ다.
2. 성도들이 이런문제들을 미리 회개와 순종과 기도로 준비하지 아니하고 어려움이 직면되었을때에 하나님에게 호소도 회개도 열심을 내어도 벌써 기회는 지나갔고 자기는 현재의 전투에서 패전이요 시험에서 낙제요 시련에서 불 탓으니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므로 온갓 고생을 했지만 생산된 것이 바람이라고 말씀하셨으니 모두가 결과적으로 인간생활이 실패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미래를 예비적으로만 성공하고 임시 대책적인 방편으로서는 다 실패합니다.
이 어려움을 다 겪기는 겪는데 이 어려움을 소용없는 헛고난을 겪을 것인가 헛고난으로 당할 것인가 준비하였다가 영광스러운 승리를 얻는 기회를 삼을 것인가 이 둘중에 하나이니 명심하여야 합니다.
3. 성도들이 준비 하였다가 승리 합격 영원으로 통과만 되면 그 사람에게는 아무 어려움도 없고 기쁨으로 통과되고 또 땅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게 되고 세계의 사람도 자기로 인하여 거듭날 자를 거듭나게 합니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노래하라 이는 진리로 사는 자가 장기간 피곤하나 좀 계속 참으면 많은 생명을 구출할 것이니 그의 영광이 영원 계속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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