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1:1-9
1. 홍수 멸망에서 구출된 노아의 자손들이 장기간 구비하고 충만한 행복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누렸을 때에 행복이 극도에 이르러 시날평지의 생활에서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정력과 풍부한 물질로 저들이 구원과 축복을 받게 된 방편인 믿음에 투자하여 주력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멸망시킨 홍수 멸망을 대비하는 성과 탑 쌓는데에 주력하였습니다.
이렇게 망령되게 하나님의 진로를 쌓게 되는 길 곧 복 받는 방편에서 주력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저주를 대항해서 방비하겠다고 하는 패역을 부리게 되었으니 그 원인은 하나님 이름보다 저희들의 이름을 들어내기를 좋아했고 하나님과 단합되는 것보다 인간끼리 단합되는 것을 더욱 필요로 느끼는 이 사람들이 되었음으로 이런 멸망의 방편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멸망의 방편을 생각하는 그 사람들이 된 원인은 하나님 경외와 하나님 소망과 하나님 복종을 잊어 버린데서 생긴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이 행위들을 미워하셔서 그들이 인간의 심신답합의 행복과 물질풍부의 행복 때문에 이러한 망령을 행한다고 하시고 그 후부터 인인분열, 인인분쟁, 인인오해, 충돌등의 저주를 내려서 그때부터 인간에게는 이런 저주가 오늘까지 계속되어 세상은 지금도 이것으로 분주하고 비참하고 멸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3. 범사에 원인은 다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이 원인을 망각하고 행복이나 불행이나 외부에 보여지는 그것들로 인함인줄 알고 그것들만을 잡고 해결을 해 볼려는 사람은 다 외식하는 자이니 이로 인하여 하나님과는 점점 대적이 심하여지고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그 원인을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명심하고 처리해야 됩니다.
(760307)
하나님 빼 놓은 화목은 그것이 망치고 죽이는 것입니다. 바벨탑을 쌓을 때에 하나님 빼 놓고 인간(人間), 천하의 인간 저거끼리 똘똘 뭉쳐서 마음이 하나라, 생각이 하나라, 목적이 하나라, 방편이 하나라, 지능이 하나라. 그렇츰 단합이 어디 되겠소? 언어가 하나라. ‘일체, 일체’ 해도 그렇츰 뭐 하나 되기가 참 힘들지마는 하나님 빼 놓으니까 그 단합으로 인해서 저주(詛呪) 받았습니다. 그 단합의 효력 하나도 못 봤소. 저주만 받았습니다. 무슨 저주 받았습니까? 요새 복잡한, 백지 이 나라 방언 저 나라 방언 짜다라 복잡한 어학(語學)이라는 거 생겼지, 서로 의견 충돌 생겼지, 불목 생겼지, 원망 불평 생겼지, 투쟁 생겼지…
하나님 빼 놓은 단합으로 인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을 복구(復舊)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하나님과 단합됨으로 잘못 단합되어 멸망하는 이 멸망이 오기 전에 하나님과 단합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役事)입니다.
(80050621 집회) 5
'바벨탑'
일본이 제이차대전 끝에 '정신 통일이라. 내선일체라.' 꼭 이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그 결과는 어찌 됐느냐? 그 결과는 일본 나라도 부숴져버렸고 그 의사는 박살이 돼서 야마도다무시라는 것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천황제도는 있어도 없는 것같이 다 철폐돼 버렸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길게 보면 하나님 말씀은 호리도 틀림 없습니다.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어.
그러기에 우리는 여기서 자기네들이 무슨 경영을 했든지 경영을 했을 때에 이 탑을 쌓고 대를 세우는 것처럼 무슨 건설을 하든지 뭐 공장을 세우든지 자기네들이 가정을 세우든지 이렇게 할 때에 형통하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형통하다고 부러워해도 안됩니다. 우리는 형통할 때에 그때에 다시 심사해야 됩니다. '야, 이 형통이 좋은 결과를 맺을 것이냐? 이 형통이 멸망의 결과를 맺을 것이냐? 우리가 이렇게 건설하는 건설의 목적이 뭐고? 이 건설의 동기가 뭐고? 건설의 중심이 뭐고?' '아, 중심이 우리 잘 살기 위해서지. 우리가 한 덩어리돼서 모든 대외의 적을 정복하고 이렇게 우리가 단합돼서 부강해지기 위함이지.' '그러면 바벨탑이다. 멸망이다. 틀렸다. 그것을 어서 고치자. 중심을 고치자. 단합체를 고치자. 우리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바꿔야 된다. 우리끼리 단합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줄 수 있는 단합이 되겠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는지 이것을 고쳐야 되겠다.' 여기서 시작해서 중심을 고치고 단합을 고치면 그렇게 형통해지던 형통이 절단이 나도 근본이 완전이 됐기 때문에 이는 다시 재건이 되는 겁니다.
(810621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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