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6:20-22
1. 다니엘은 역경에 용감한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고 또 복음을영화롭게 하여 많은 사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2. 그는 자기 안에 하나님과 복음을 항상 모시고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생의 언행심사는 자기 안에 계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복음을 위한 언행심사로 행동하였습니다. 자기 밖의 모든 것을 대할 때도 하나님과 복음을 생각하고 하나님과 복음의 영광을 가루지 아니하도록 조심하여 모든 사람이 허물이나 고소할 틈을 얻지 못할 만치 자기 생활에 깨끗하고 충실하였습니다. 이럴때에 하나님의 축복은 그에게 넘쳤습니다.
오늘 우리도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로 학생은 학생으로 사회인은 사회인으로 자기 자리 자기 생활에서 복음을 빛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에 영육이 복받는 것입니다.
3. 이 생활은 그가 쉬지 않고 항상 기도에 힘썼으며 어떠한 복잡과 애로가 있어도 기도를 쉬지 아니하였고 계명 지키는 일을 양보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우리도 이 신앙을 가지면 다니엘과 같은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7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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