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6:3
-------------------------------------------------------------------------------------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바다는 죄악화된 세상을 상징하는데 2절에 이미 땅에 죄악을 쏟아서 땅이(세상) 죄악화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다라고 상징합니다.
'생물'은 하나님과 연결된 참된 생명을 가진 중생된 성도를 상징합니다.
'바다에 대접을 쏟으매' 죄악화된 세상에 죄악을 또 쏟으니 세상이 더 악하여 져셔 사람을 죽이는 것을 전부로 삼는 살 풍경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말세에는 모든 운동과 계획이 다 도덕과 복음운동의 꺼풀을 쓰고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인간구원을 절단내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 것과 죽이는데 동참하지 않는 것이 제일 큰 죄로 세상은 여깁니다.
(5704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