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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성경:40마태복음11:28
 

'수고하고'
범죄로 부패 무능 주와 동행하지 않음으로 저주 실패 고난의 인생고의 생활


'무거운 짐 진 자'
원죄와 본죄로 진 책임
ㄱ. 사망 ㄴ. 지옥형벌 ㄷ. 하나님 은혜 없이 독립해야 함


'다 내게로 오라'
자기를 부인하고 (눅14:25-35, 요1:12, 엡2:5)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와 동사(同事)의 기쁨, 사죄, 소망, 성신과 말씀의 은혜로 영혼이 즐거워 함. 허무한 듯했으나 신앙 후 평안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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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수고한다' 이 말은 참 마땅히 해야 될 고생을 하는 것이 아니고, 헛된  수고를 한다 하는 그런 뜻을 지금 발표하는 것입니다.


'수고하고'
헛된 수고를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이 말은 '책임을 질래야 지지도 못하는 책임을 진 자들아' 그말입니다. 그 진 것도 헛것, 수고도 헛것, 모든 거 다 헛것이라는 말입니다. 왜 수고가 헛된가 하면 그 수고는 생활 법칙이 다 사망에 속한 그 법칙이기 때문에 짤막한 토막에서 자기가 생각하고 계산하는 데는 성공이라, 또 이는 참 존영이라. 부강이라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 범위를 조금 넘어서 인간이 사는  것과 죽는 것과 금생과 내새의 그  양면만 포함된 넓은 범위를 두고 맞혀도 계산해도 그 전부는 다 실패입니다. 실패지만, 사람들은 멀리 보지 못하는 근시가 되어서 가깝게 밖에 못 보는 이 근시의 모두 눈이 어두워져서 그  수고하는 것이 마땅히 하는, 해야 될 그런 수고인 줄 알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서에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한 수고가 무엇이 자기에게 유익된 것이 있는고' 그혁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자기가 알고 있는 그 육의 일생 동안의 범위를 두고서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사는 것과 그 사람이 죽어 그 심판 앞에는 데까지를 범위로 삼아서 계산을 하면 인간이 땅 위에 수고한 것이 다  헛되고 자기에게는 유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수고하고 필요없고 소용없고 자기에게 유익이 없는 그런 수고를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아무리 자기는 무엇을 해보겠다고 하지만 건설도 하나님 한 분에게 주권되어 있고 파괴도 하나님 한 분에게 주권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이 건설한다고 아무리 날뛰도  하나님의 그 파괴에 속했으면 결과적으로는 파괴되지 건설이 안 됩니다.  

아무리 사람 보기에는 파괴 같아도 하나님의 건설에 속했으면 그거는 결과적으로는  건설이 되고 맙니다. 이런데  사람들이 그 파괴와 또 뽑히는 거, 멸망받는 거 이것을 모르고 거게 속해 가지고서 뭘 건설해  보겠다고, 살아 보겠다고, 존영을 구해 보겠다고 행복을 구해 보겠다고, 자기가 복스럽고 영광스러운  사람이 돼 보겠다고 이렇게 날뛰는 그런 일은 주님에게 주권되어 있고, 인간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인데 그런 일을 책임지니다. 헛된 짐을 졌다 그 말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다 주님께로 오라 그말입니다.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가 너희들을 참으로  평안히 쉬게 하겠다. 너희들이 헛된 수고, 결과 없는 수고 결과 없는 짐 그런 걸 다 벗어  버리고, 하나님이 인생을 내실 때에 아주 평안하게 그렇게 살게 한 것이 인생입니다.  

에덴 동산 타락 전에 사람들이  무슨 계획을 하느라고 머리를 짠 일이 없었고, 또 무엇을 방비하느라고 아무런 노고된 일이 없었고 무엇을 보수 한다고 그렇게 견디지 못한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그저 단순합니다. 환경. 주위에 피동 되지 말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피동되고 또 자기가 용납지 아니할 것들을 용납지 말고, 응납지 안 할 것을 용납하지 말고, 못 들어오게 용납하지 안할  것을 용납지 말고, 하나님 한  분에게만 피동되고, 다른 데 피동 안 되면 그만 이것이 평강이요 생명입니다.

다른 것에게 피동되지 말고, 하나님 한 분에케 피동되는 것, 한 가지. 자기에게 하나님이 용납지 말라는 것 그것만 용납 안하면 평안한데, 인간들이 고생하는 것이 뭐 잠깐 동안 세상에서라도 다 그렇습니다. 생각지  안할 생각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이 고생하는 것, 착수하지 안할 것을 해서 고생하는 것 취하지 안할 것을 취해서 고생하는 것, 사랑치 안할 것을 사랑함으로 고생하는 거, 거게 대해서는 눈을  뜨지 아니해야 되는데 안 뜰 눈을 뜸으로 고생하는 거, 전부 인생이 제가 들어서 다 고생과  사망을 만들어 낸 것이지 그것이 하나님이 줘서 그런 것 아니고, 그걸 만든 그걸로 자지고서 전부 사람들이 일생 동안, 누구든지 이 세상에 사람들이 왔다 간 사람을 한말로 말하면 '다 세상은 그렇기 때문에 고해라, 세상은 참  고통스러운 바다라, 괴로운 바다라, 인생은 다 고생하고 갔다.' 아마 살고 가고 난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다 통계를 낸다면 마지막에 사람들이 다 공통적으로 고백을 하는 것을 말한다면 '참 세상에서 고생했다' 이렇게 말하지 뭐 평안했다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뭐 평안했다 하는 사람은 그 사람 더 어리석어서 제가 다른 사람을 고생시키고 그 고생의 원인자가 되었으니까 그의 받을 형벌은 더 큰 것입니다. 이러니까 모든 수고와 고생. 번민. 고통 분주. 복잡 이런 거 뭐 질병이나 곤고나 가난이나 무엇이든지 인간들이 원치  아니하는 그것은 전부 인간 제가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 냈지 우연히 온 것  하나도 아닙니다. 그런 걸 가리켜서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너희를 참 평안히 쉬게 하리라' '어떻게 쉬게 하겠습니까?'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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