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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 성경:40마태복음25:02
 

마25:2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 지라'
슬기있는 처녀 슬기없는 처녀는 다 믿는 자입니다.


'미련하고'
미련은 신령한 일에 미련함이니 세상일에 밝은 까닭


'슬기 있는지라'
슬기는 신령한 일에 슬기 있음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세상 육적인 일까지도 잘 해가게 됩니다. 영육의 일을 다 잘하는 분이 참 슬기있는 자입니다.

미련과 슬기의 구별은
⑴ 기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⑵ 등경과 다른 그릇에까지 기름 담을 준비를 한 자입니다.

불등에만 기름을 넣은 자는 슬기없는 자이니 다른 그릇에 기름을 넣은 자, 이는 세밀히 높고, 깊고, 넓게 생각하여 실패 없는 자입니다. 쉽게, 거칠게 생각함은 미련한 자, 등유 말씀 마음을 세밀하게 쓰고 쓰지 않는데 성패는 결정됩니다. 이것이 미련과 슬기입니다.

믿음의 준비에 세밀이 있어야 합니다. 쓴다고 다 피곤한 것은 아닙니다. 발육에 유익한 정도는 힘들어 피곤하고 이미 자란 것 존재 정도의 씀은 써야 편합니다. 파수꾼이 세밀하지 못하면 누워 들어오는 적을 파멸함같이 예수 믿는 줄만 알고 세밀히 심사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잔다. 믿는 줄만 알고 믿지 못하게 하는 세력은 있는 줄 모르면 안됩니다.

(5908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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