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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 성경:40마태복음25:05
 

마25:5

'다 졸며 잘새'
영이 자는 것이니 믿는 것을 하지 않는다 함입니다. 자기가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음 잃고 믿음 떠난 자기를 발견하지 못함입니다. 슬기있는 자는 세밀히 살피지 아니하면 잡니다. 믿음을 중심으로 하지 아니한 공부도, 일도, 영이 다 자는 것입니다.

진리를 받고 실행하면 들을수록 재미있고 힘이 나고 들은 후 실행하지 아니하면 듣기 싫고, 재미없고, 힘이 나지 않습니다. 영의 일을 힘쓰지 아니함이 조는 것, 자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영이 힘이 없는 고로 증거한 대로 준비한 것이 잘 되지 않고 또 증거 할지라도 듣는 자에게 영력도 자기에게도 영력 강약 유무를 잘 알게 됩니다. 영력이 강하면 그만 그 앞에 사람의 영이 꼼짝 못할 뿐 만들어짐을 받습니다. 성령이 같이 함으로 자면 세밀하지 아니하면 믿는 일을 하지 않으면 영은 피곤하고 약해지고 병들고 주를 맞이하지 못합니다.

은혜 받은 것 믿는 것도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는 줄 믿는 것도 다 헛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믿는 일은 시발은 하기 쉬우나 끝까지 계속하고 점점 잘 믿어 끝까지 믿는 것은 참 귀하고 어렵고 참 성자이다. (고전8:1 지식, 교만) 졸며 잠은 세상일을 함입니다. 뜻밖에 오심은 자기 죽는 시간, 재림 시간을 알지 못함이니 놀랍니다. 성도는 안 믿는 일을 하면 죽습니다. 안 믿는 일하고는 못삽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죽더라도 믿음만은 가져야 합니다. 신사참배때 믿음 버린 종들.
믿는 일 하지 아니하면 천국 것 받기는 다 하나 자체가 불완전으로 소용없습니다.

(5908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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