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먼저 된 자가 나중 된 자가 많다' 그말은 아무리 오랫동안 예수님을 믿어도 이치에 맞지 않게 생활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을 받을 수가 없고 나중된 자 먼저 되는 자들이 많다 그말은 믿은지가 얼마 안되는 벌써 믿기 시작할 때부터 이치에 맞도록 하려고 애를 써, 이치에 맞게 살면 즉시 됩니다.
이치에 맞게 살면서 뭐 반년도 일년도 안돼서 그 사람에게 하나님은 주시고자 하시는 모든 구원과 축복을 주시게 되고 아무리 여러 수십 년을 믿어도 이치에 맞도록 생활하지 안할 때에는 하나님은 아무리 주고 싶어도 그에게 구원도 축복도 주실 수 없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그 년조를 가지고 오래 믿었습니다. 얼마 안 믿었습니다. 그것은 헤아리지 말고 하나님의 그 참된 이치 참된 이치대로 사느냐 안 사느냐 하는 그것 가지고 우리는 말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앞선 자가 뒤 된다, 뒷선 자가 앞설 수 있다' 그 말은 오랫동안 믿어도 햇수는 많이 걸렸지만 참된 이치에 맞도록 하지 안하니 아무리 일찍 믿고 오래 믿어도 소용이 없고 믿은 지 얼마 안되도 참된 이치에 딱 들어 맞게 신앙생활하니까 그 사람에게는 믿은 지는 얼마 안됐지만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이 그에게 임한다는 것을 가르쳐서 '앞선 자가 뒤 되고 뒷선 자가 앞선 자가 많이 있다' 하는 그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0073033)/(85032402/2953/3060) 9
'그러나'
위에 말한 이 사실이 있지만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에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될 자가 많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 예수님을 먼저 믿은 사람 보다 나중에 믿는 사람이 잘된 사람이 더 많다 그 말입니다. 먼저 믿는 사람들도 잘된 사람이 있지만 나중에 믿는 사람이 잘된 사람이 많다 이 말씀은 믿는다는 것이 나는 몇해 전부터 믿었다 몇해 믿었다 믿은 세월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늦게 믿어도 이 계약대로 이행한 사람들은 다 영육의 성공을 하는데 아무리 오래 믿어도 이 계약대로 이행하지 안하면 그런 사람들은 오래 믿은 그 세월을 가지고 아무 소용 없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계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몇십년 믿어도 그것은 소용이 없고 하루라도 이 계약을 지키면 지킨 것만큼 자기에게 구원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계약을 말로만 하는 것 가지고도 아무 소용이 없고 또 지식으로 알고만 있는 것도 아무 소용없고 또 여러해 믿은 것만 가지고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 말씀대로 얼마를 행했는지 행한 그대로 구원이 된다 하는 것은 여기 말씀하는 말씀입니다. 이러니까 시간적으로는 먼저 믿었으니까 그 사람은 행함이 없고 뒤에 믿어도 그 사람이 실행을 했으니까 그 사람 구원이 앞선다 그말입니다.
(81041533)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그 다음에 마지막에 결론에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31절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된 자 많으니라' '많으니라' '그러나 먼저된 자' 애를 써서 열 사람이 가는데 아흡 사람은 다 낙제해 떨어져 바꾸지 못하고 실패했습니다. 한 사람은 바끈어서 의지를 바꾸고 소망을 바꾸고 자기가 피동되는 그 능동자를 바꾸고 소속을 바꾸고 이렇게 바꿨는데, 한 사람은 바꿨는데 아홉 사람은 바꾸지 못했어. 이러니까 바꾸지 못했다고 낙망하고 그럴 것이 아니라 바꿨다고 안심하고 교만할 것이 아니라 먼저 바꾼자 그 자 잘됐는데 바꾸지 못한 그 자가 바꾸지 못함에 마음에 그 통분과 갈급을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갖추면 먼저 바꾼 자보다 횔씬 더 큰 것을 바꾸고 큰 데에 나아갈 수 있다. 패전이 큰 승리를 가져올 수도 있다. 범죄가 큰 의도 가져올 수가 있다.
이러니까 베드로는 닭 울기 전에 주를 세 번 부인한 것이 그것이 들어서 그 후에 주님을 섬기는 것이 어느 사도들보다도 더 높이 섬겨서 순교를 당하되 순교만으로서 만족되지 안하고 주님이 순교하신 그와 같이 나도 어떻게 바로 십자가에 못이 박혀 죽겠느냐? 나는 꺼꾸로 못을 박아 주시옵소서. 순교하면서 주님같은 그 죽음을 할 수 없어 그보다 더 천한 죽음을 하겠다고 하는 그것이 먼저 이 실패했기 때문에 나중에 성공을 이룬 것입니다.
이 말씀을 종합 말하면 믿는 사람은 겸손히 겸손히 힘쓰면 죽는 날까지 낙망할 것 없이 성공이 앞에 있고, 어떤 성공을 했다 할지라도 만족하고 교만하고 안심하면 그에게논 패전이 온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84042902) 3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그러나 낙망할 것 없습니다. 마지막에 결론을 짓기를 그렇게 지었습니다.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자 많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먼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했는데, 이 사람은 먼저 이 세 가지를 갖추었는데, 이 사람은 그 사람이 세 가지 갖출 때 自己는 실패를 했습니다. 이러니까, 실패했으니까 이제 나중 된 사람입니다. 나중 된 사람인데, 실패했으니 ‘나는 이제 결심하고 이제 앞으로는 내가 이 소망과 의지와 복종의 원동을, 능동을 내가 바꾸지 않겠다.’ 해서 결심하면 1차 실패한 자가 2차에서는 앞서 갈 수가 있다, 말한 것입니다.
(84050820 집회) 5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영은 단신에 중생됐지만, 우리의 심신이라는 육은 단번 중생을 하지 안했는데, 이것은 수많은 요소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몸의 세포도 수가 많지만 마음의 세포는 수가 더 많기 때문에 단번에 이것이 영 모양으로 살아나지를 못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수많은 차례를 거쳐서 이 심신이 살아나게 되는데, 이 심신이 살아나는 것은 우리의 현실을 통해서 살아납니다. 요 현실에서는 요 요소가 살아나고, 조 현실에서는 조 요소가 살아나니까, 유아 세례. 어릴 때부터, 모태에서부터 예수 믿어 가지고서 이 심신의 구원을 이루는 사람과 나이가 많아 가지고 믿어서 이 심신의 구원을 얻은 사람은 암만 해도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 현실마다 살렸기 때문에 차이가 있는데,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된다'는 요 계약 선포를 했기 때문에, 요 계약을 인해서 나중 믿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이 계약하기를 모태부터 믿은 사람보다 더 좋은 구원을 얻을 수가 있다 하는 그런 하나의 조건이 있기 때문에, 요 조건으로 인해서 모태에서부터 믿지 못한 그 사람에게 이제 소망이 있고 위로가 있는 것입니다.
(85033100) 9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우리 신앙 생활이 싸움의 준비다, 이래서 싸움이라는 것을, '나는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 나는 지금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싸움을 준비하고 있으니 이 준비는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준비라야 필요가 있지 이길 수 없는 준비는 상대방의 참 호주머니만 채워 주지, 상대방에게 부요케만 해 주는 것뿐이지 자기에게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런고로, 첫째 중요한 것이 우리의 신앙 생활은 다 전투의 준비다. 싸우는 준비다 요것 제일 중요하고, 둘째로는 상대방을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이길 수 있는 준비가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요거 둘째로 중요하고, 셋째로는 만일 이기지 못한다면 내 모든 것은 다 상대방 원수의 것이 된다 하는 것을 이것을 기억하고 신앙 준비를 해야 되지, 이것 생각지 안하고 그저 하루 지나가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또, 먹고 일하고 또, 자고 또, 한 날 지나고 또, 한 날 먹고 일하고 자고 또, 한 날 지나고 이렇게 그저 세월이나 보내는 이런 것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0장에도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자 많다 그랬습니다. 세월이나 지나가는 것으로 구원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중 된 자 먼저 된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은 아무리 신앙 연령이 많아져도 그거는 소용없고 실행에서만 구원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85040553) 9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그런데, “먼저된 자 나중되고 나중된 자 먼저될 자 있다“ 이 말은 예수님을 믿는데 어떤 자는 예수 믿은 지 오래 돼도 실행 안 하니까 만날 그 꼴이고 뒤에 믿어도 딱 믿고 난 다음에 딱 실행하니까 그 사람은 앞서서 가서 그 사람은 성자가 되고, 성녀가 되고, 부자가 되고, 뭐 육신의 것도 축복받아 부자가 되는데 이거는 오랫동안 예수 믿어도 만날 그 꼬라지라. 예수를 오래 믿어도, 이대 삼대 믿어도 아무 희망이 없는 것은 그것은 다 더럽게 믿어 그렇습니다, 더럽게 믿어서. 바로 믿으면 축복받아요. 더럽게 믿어 그래. 바로 믿으면 다 축복 받아요.
(8609125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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