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9:49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그말은 이 세상에서 죽음에 속한 것들이 하늘나라를 인해서 그 희생하는 것 녹아지는 것 세상에서 의를 인하여 자기가 녹아지는 그것은 잠시 잠깐이지만 죄를 범함으로 자기가 고통으로 녹아지는 그 녹아짐은 영원한 녹아짐으로 계속됩니다. 그것을 말씀합니다.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소금 치듯함'
'소금치듯한다' 이 말씀은 이 세상에 네가 소금이 되야 되는데 이 세상에서 녹아져야 되는데 녹아지지 아니한 일시 살기 위한 녹아짐을 하지 안하면 영원한 녹아짐으로 네가 녹아져야 합니다. 그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녹아짐으로 불로 소금치듯합니다.
(81070133)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소금을 말하는 것은 녹는 것을 말합니다. 이 비유로 한 말인데 '불로서 소금 치듯한다' 이 말은 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멸되는 그런 고통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그러면 소멸되는 고통인데 그 불에 타는 것처럼 소멸되는 고통인데 그러면 소멸이 되어서 아주 없어져 버리면 하지만 또 그 위에 그 소멸하는 불도 꺼지지 안하고 영원 계속하고 또 거기는 구더기도 죽어 없어지는 곳은 아닙니다. 그러면 고통만 영원히 계속한다는 말입니다. 고통만 영원히 계속 하는데 그 고통이 불로 태우는 거와 같은 그런 고통인데 그 고통이 소금 치듯합니다.
그러면 녹아지는 것 같이 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그 존재든지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존재 자체를 위해서 있도록 그렇게 하지를 아니하시고 다른 것을 위해서 있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81070240)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리라' 거기는 지옥은 어떤 곳이냐?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지옥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것이라, 지옥은? 가르치고 있소? 불도 꺼지지 않는데 거기는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치듯 함을 받으리라. 이 무슨 말입니까? 불로서 소금치다니? 불로 소금치는 곳이 있는가? 불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불로 어떻게 말이요? 불로 녹아진다 그말이요. 불로 녹아진다 그말이요. 불로 녹아져, 죽지도 않고, 이 불로 녹아져,부끄러움으로 녹아져, 후회로 녹아져,뜨거움으로 녹아져, 고통으로 녹아져, 미안으로 녹아져 원통으로 녹아져. 원통 그것도 참 문제는 문제인 모양이라. 큰 모양이라. 어떤 어머니 보니까 애가 죽고 나니까 뭣이 원통하다고 아이고 아이고 뭣이 원통하고 뭣이 원통하고 원통이 자꾸 나오니까 그만 어머니가 죽는 것보다 더 기가 차는 고통을 하데요? 그게 지옥 고통이 내나 그런 것입니다. 불로 소금치듯 한다 그말은 불은 뜨거운 걸 말하는 것이요, 부끄러움을 말하는 것이요, 고통을 말하는 것이요. 이런데 그것으로 녹는다 말이요. 녹아서 소금 녹듯이 녹아 없어져버리면 하지마는서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녹습니다. 이것이 지옥이요.
(8108134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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