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 성경:59야고보서03:04
 

약3:4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사람의 이 말하는 혀는 말 굴레와 같고 배에 대해서 방향을 좌우하는 키와 같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말한 대로 따라간다 말이오. 그 말은 그 사람 말하는 것보고 하나님이 보응시킨다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89031310)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바다에 띄우는 배, 이 배가 광풍에 밀려서 이리 저리 바람 따라서 달아나는데 그것을 누가 걷잡을 수가 있겠는가? 다만 사공이, 조그만한 키를 가지고 사공이 마음대로 동으로 가고 싶으면 동으로, 서로 가고 싶으면 서로 가고 싶은 대로 그 배를 다 제어해서 제대로 못 가도록 해 가지고 사공의 뜻대로 가도록 그렇게 할 수 있다, 혀는 곧 배에 대해서 키와 같다, 말 망아지에 대해서 재갈 먹인 그 고삐와 같다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인간이 말을 조심하면 자기의 영원한 장래를 조심하는 일이 되고, 말을 삐뚤어지게 하면은 자기의 영원한 장래의 전부를 삐뚤어지게 만든 일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미래는 자기의 말 따라서 가기를 마치 말 망아지가 재갈먹인 고삐 따라가는 거와 같습니다. 또 말이, 큰 배가 그 사공이 키로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제어해서 키 돌리는 대로 배가 가는 것과 같이 너 말한 그대로 이제 돼진다 하는 것을 여기 가르쳤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말은 작은 우리 몸의 지체이지마는 말 재갈과 배의 키처럼 온 몸을 좌우한다, 자기의 전 생애를 좌우합니다.

(89020720) /(86091033) 5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그 큰 배를 뒤에 붙은 작은 키 요거 가지고 그 배를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자유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자기 신세가 가고 오고 하는 것이 혀 하나에 달렸다 말입니다. 혀 하나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8810064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