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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 성경:47고린도후서04:08
 

고후4:8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니 아니하며'
자기란것에 속한 것은 전적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순종하니 우겨 싸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내 힘이 아니고 하나님의 힘입니다.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자기 지식으로는 못 견딜 것이나 말씀을 볼 때 힘과 모든 것이 나오고 샛별이 떠올라 낙심하지 않습니다. 이러므로 믿음이 보배고 나는 질그릇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입니다. 이 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과 나와 하나가 됩니다. 그러므로 그 능력이 내 능력이 됩니다. 질그릇이 보배를 담으니 질그릇은 간 곳 없고 보배만 나타납니다. 믿음으로만 살면 우리 몸으로 예수를 나타냅니다. 이것을 세상신이 막아서 세인들은 모릅니다. 주님의 빛으로 살다가도 세상을 혼미케하는 신이 막으면 그만 모릅니다. 인생의 가련함도 혼미케하는 신이 가리우면 못 봅니다. 모든 세상이 나를 포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 지키는자를 무엇이 포위할까? 이젠 어떤 역경. 경제난. 병, 사망도 오너라. 나는 믿음만 지킬런다. 다만 이런 것들이 나를 복되게 만들뿐입니다.  

이 말씀이 신앙생활에 일치되야 합니다. 이론. 힘. 자체가 온전해야 합니다. 혼미케 하는 신은 위협으로 못하게 하고 가장으로 신앙생활이나 속은 아닙니다. 이 신에게 부뜰린 자의 신앙은 파괴입니다. 자기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때는 본색이 드러납니다. 즉 영에 유익된 말을 할 때도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깊이 파고 들어가 구별하라. 이 신께 시간, 사건, 정력을 허비치 말라. 마11:12 다만 힘쓸 것은 자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서 이긴 그힘을 쓰면 단번에 다 이깁니다. 곧 중생자의 힘은 주님의 승리의 능력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이치 지혜에 맞는 내 자체 곧 천국을 이루면 그만입니다. 지금은 영광 받을때가 아니고 고난의 때며 지금은 정주할때가 아니고 나그네의 길입니다. 자기구원 이루지 않는 것은 전부 미친 것입니다. 이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사가랴가 벙어리되도  때가 되면 말씀은 이루어지고 맙니다.

(61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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