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1:17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저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베드로의 심장입니다. 곧 구원얻은 심장입니다. 하나님의 한음성이 나올 때 벌써 '주님은 존귀한'라고 첨가해서 생각했습니다. 즉 주님는 존귀하고 영광되다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도 이런 깨달음이 와야 합니다. 입술을 조심하라 할때는 입술이 실수해야 할 주위환경이 올 것을 알고 힘이 들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 물건, 일, 사회와의 관계를 생각해야 떨리고 기도가 나오고 힘이 나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요'
사랑하는 자는 다 준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도 하나님의 주시는 것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드릴수도 없고, 또한 받지도 않으신다. 이 보배의 사랑과 말씀을 줄 때 내가 받아 사람이 되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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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고, 줄 자리가 있고, 받을 자들이 있고 이라니까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기뻐하는 자라”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기뻐하는 자라 그말은 무슨 말입니까? 이는 내 무한하고 충만을 홀빡 다 줘도 받아서 감당할 수 있는 자라, 그래 나는 다 줄 수 있는 자라, 다 주는 자라 그말이오.
“나의 사랑하는 자라” 말은 하나님이 무한함을 아무도 줘야 받을 자가 없어.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다 받아. 알겠습니까? 다 받을 자라 그말이오.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기뻐하는 자다” “사랑하는 자” 다 줘서 다 주는 것을 받아 감당할 수 있는 자이다. 또 “기뻐하는 자다” 그러면 기뻐하는, 받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받은 것을 모든 피조물들에게 다 줄 자라, 그런 기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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