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1-13
성령의 역사가 구약적 시대가 각이합니다. 구약 시대는 감동의 역사와 예언의 역사 있으나 외부적이며 중복적이었고 특수인들에게 뿐이었습니다.
신약 시대는 감동의 역사와 예언의 역사는 같으나 내주적이며 상주적이고 단 번이며 중생 회개 자에게는 ?주하십니다. 차이가 있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사활 승천의 승리로 인함입니다.
1. 성령 강림의 모양
⑴ 강림시는
① 오순절
② 오순절은 유월절후 50일만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후 시내산에서 십계명 받은 때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③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이 3대 절기중 한가운데요 제일 사람들이 각국에서 많이 예루살렘
에 모이는 절기입니다.
④ 육체의 이스라엘에게 율법인 계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영적 이스라엘에게 진리의 신을 직
접으로 주신 것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구약과 신약의 시대가 얼마나 밀접한 관계가 있
는 것과 점점 신령적이면서 밀접한 역사임을 보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하시
는 일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무심히 보지 말고 또는 관심을 깊게 가지지 않으면 아니 됩
니다.
⑵ 천부의 허락하신 성령을 받을 준비 --- 받는다함은 붙들린다 함입니다.
① 120명이나 되는 무리가 합심하여 주님께 집중되어 기도하고 성경을 상고했다.
② 이리 저리 방심치 않고 일편단심 성령만 기다리고
③ 환경은 생명을 전국이 찾고 있는 위기였으나 고난과 죽음을 각오하고 기다리고 바랐던
것입니다.
⑶ 홀연히 성령이 나타나 준비한 각 사람에게 충만하였습니다. 강림하시는 방식이 시공 세계에
있는 물체들같이 보이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성령이 참 그러하심이 아니고 인간에게 은밀히
계셔서 역사하시는 성령을 그 ??와 성질과 능력과 역사를 알리는 한 형식으로 계시하여 보임
입니다. 성령이 참 바람과 불은 아닌 것이요, 혀도 아닙니다.
① 바람이라 함은 바람은 보이지 아니합니다. 그 역사의 결과인 사물과 운동들을 보아 바람
은 아는 것처럼 성령도 ??와 역사와 그 자체는 인간이 볼 수 없으나 그 결과인 행위를 보
아 알 수 있다 함이요.
② 불로 나타난 것은 성령은
a. 인간의 영혼이 시체같이 냉냉한데 생명을 주어 따뜻하게 하시고
b. 주님의 사랑하시는 마음과 죄? 악심과 악을 미워함과 선을 사랑함과 믿고 사랑하고
바라봄과 이런 일들이 뜨거워지고 태울 것을 태우고 구울 것은 굽고 녹일 것은 녹이
는 역사를 상징 계시함입니다.
③ 갈라진 혀는
a. 이상 불의 해석같이 이런 불의 역사를 일으키는 진리 말씀을 증거한 말씀의 권위를
빚는다 함이오
b. 모든 것을 잘 바로 구별하는 진리를 말한 권능을 상징함입니다.
⑷ 성령 충만히 받은 자들의 생애
① 성령에게 전인격과 전속성이 불끈 붙들여서 꼼짝 못하고 성령이 말하는대로 죽을 말이나
살 말이나 사생을 가리지 않고 성령님이 시키는대로 어디서나 말하였고
② 성령님이 가고 오라는대로 일생을 순종으로 매진했습니다.
③ 이 무자유의 순종에서 생명인 복음운동은 전세계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2. 군중이 놀램
⑴ 오순절에 모인 군중들, 각국, 각처에서 성지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려서 절기지키려고 모인
나그네 본토인들입니다. 그들의 온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중앙 아시아 지방, 유브라데 동쪽, 바대, 메대, 엘람, 메소보다미아
② 유대, 팔레스틴
③ 소아시아 지방, 가바도기아, 본도, 아시아, 브루기아, 밤빌리아
④ 아프리카 지방, 애굽, 구레네, 리비아 등지인
⑤ 유럽 지방,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⑥ 기타 그레데, 아라비아인들입니다.
유대 예루살렘을 중심한 삼 대륙 각지에 거주하는 인민들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세계의 중
앙 예루살렘으로 시작하였습니다.
⑵ 제자들 성령 충만하여 각국 방언함을 보고 놀랬던 것입니다. 여기에는 큰 뜻이 있습니다. 그
당장에는 방언을 아니하면 각국인에게 전파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갑자기 어학 공부도 할
수 없으니 부득이 초자연적 역사가 직접 나타났던 것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능력까지 쓸
종을 시간과 형편을 주어 어학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이도 그와 똑같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하는 것인데 방편만 다른 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자는 무식하게 하여 가지고 또 쓰십니다. 하나님은 솜씨가 능할뿐 당신에게 손해가게
아니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를 만든이가 주님인 줄 알고 유무식을 가리지 말고 아는대
로 믿는대로 부지런히 전하여야 합니다. 그시도 전하고 청감케 하는 능력은 성령이었습니
다. 오늘도 사람들의 영혼이 살도록 전할 수 있는 권능과 또 깨달아 영이 살게 되는 일은 다
성령의 권능이오. 역사니 그만치 믿고 겸손이 주의하고 감사하여야 합니다.
⑶ 순 고깃덩어리 사람들의 행동
① 성령 충만을 새 술 취했다고
② 저희들이 모르니 ?? 어리석다고 하는 것입니다.
③ 성령 감화는 술 취함같이 아니한 것입니다. 정신이 바를수록 똑똑한 줄 알아야 합니다.
④ 영감은 마음이 뜨거워지니 몸도 뜨거워질 수도 있습니다. 또 뛸 수도 있습니다. 또 떨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성령은 아닙니다. 혹 성령 역사에 부딪히면 그럴 수도 있으
나 그는 너무 생각에 넘치는 일을 만날 시는 몹시 ??이 오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똑똑한
성령은 진리의 말씀에 붙들여 꼼짝 못하고 죽으나 사나 순종만 하고 또 그 생활이 우주를
얻음보다 기뻐지는 심령이 되는 것입니다.
영감 부인은 신신학자 되고 말씀 부인은 신비주의자 됩니다.
(570000)
행2:1-13
방언의 시발이 예루살렘에서 오순절의 방언이 시발인데 오순절 방언은 제자들이 한 나라 말로 설교를 하는데 이 세계 각국, 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설교를 들을 때는 저거 나라의 말로 들려져서 다 각각 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설교를 못 알아 들은 사람이 없었어. 방언이 뭐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 듣게 하는 그 능력이 방언입니다. 그게 성령의 역사요. 성령의 역사가 오면 교인들이 하나님 말씀을 잘 알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서 깨닫게 하는 능력이 성령의 역사요 깨닫고 믿게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거, 또 하나는 뭐? 이제 깨닫고 성령 받고 보니까 하나님 외에 아무것도 없어. 하나님만 높이고 하나님만 위하고 하나님 중심의 사람으로 완전히 바꿔지더라. 이것 보고서 성령이 임한 것을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성령 받지 못 하다가 이제 사도들이 와 가지고 그라고 나니까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86031820/062851) 9
방언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했는데 그분들이 성경에 있는 방언이 뭐인지 모르고 말합니다. 성경에 있는 방언은 제일 일등 방언이 있고 이등 방언이 있습니다. 이등 방언이 있는데 지금 모두 다 이등 방언 그걸 방언이라 하는데 그 사람들 이등 방언도 아니오. 방언이 어째 돼 방언이 되는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지금 하고 있어 이 말을 해 가지고 만약에 그 사람들 귀에 들어가면 '아, 됐다.' 이래 가지고 그 주장을 해 가지고 또 사람들 유혹시킬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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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그저 요새는 여러분들이 구원을 바로 이루어 나갈라거든 방언파를 용납지 마십시오.
방언은 제일 처음에 사도행전 2장에 있는 방언이 일등 방언입니다. 그 방언은 무슨 방언이냐? 한 나라 말로 설교를 하는데 설교 듣는 사람이 열 나라 사람이든지 스무 나라 사람이든지 듣는 사람들이 다 저거 나라 말로 하지 안한 것을 다 들어서 깨달을 수 있도록 되는 그 역사가 방언 역사입니다. 또 한 나라 말로 말하는데 많은 나라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증거하는 것이 그것이 방언 역사입니다.
방언 역사는 하나님 말씀을 증거할 때에 사람들에게 잘 알아. 듣도록 잘 전할 수 있는 그 능력이 방언 역사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에 잘 깨닫게 해 주는 그 능력이 방언의 역사요 능력입니다. 거게서 방언이라는 것이 처음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8802103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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