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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 성경:45로마서05:01
 

롬5:1

'화평을 누리자'
상대가 어떠할지라도 그 때 나를 벌로 쓰지 말고 자기를 잘 어루만져서 달래서 잘 참고 이기면 화평됩니다.

영체화평은 하나님과 밀접하여 짐, 즉 단일에 돌아가는 것. 예수가 화평을 이루어 구원을 베푸려는 것, 우리는 불목으로 구원을 깨면 안됩니다. 잘 어루만져 정력 기울여 달래 참을 일입니다.

(59082151)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은즉'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의인 됐습니다. 실지로는 어떤가? 실지로 의인 자가 또 믿음으로써 의를 얻음으로 관계맺어 권세 있는 자 되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를 주장하시는 주입니다. (주님은 죄인 주장 못하고 의만 주장 가능)
예수 그리스도를 부활하심은 스스로인지 하나님으로 말미암은지 둘 다 맞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도 부활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화평은 고루고루 곧게 함이니 거침이 없는 자가 되는 은혜를 누리라 함입니다. 화평이 없는 자는 가지 못합니다. 모든 것에 충만 합일인 고로 거리낌이 없는 것입니다. 합일 단일로 되어지는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외 어떤 것이든지 탐하면 그의 종이 되는 고로 모든 것에 거리껴 형통하지 못하게 됩니다. 신인 화평으로 전 피조물과 화평이므로 심히 어려우나 의를 얻은 자는 가능합니다. 그 권세는 예수 그리스도로 중보를 세우신 은택을 입은 연고입니다. 또 중생자이므로 본질 본성이 하나님과 같은 성품이므로 화평이 가능하게 됩니다. 대속으로 화평 그 종이 되었으니 기르면 됩니다. 엡2:15-16 방해 없으면 화평하기 쉽겠는데 건드리는 것만으로 화평이 흔들립니다. 혼자는 화평하기 쉬웠으나 상대가 충동하니 또 깨집니다. 혼자 화평하면 소용있습니까? 산에서 혼자서는 의로운 행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지 땅에 오면 실패합니다. 힘쓰는 중 연단받아 완전하여 강하고 장성해지면 어디서나 언제나 화평 가능합니다. (돌로 몸 닦음) 소경 개천 없으면 좋겠으나 있음으로 개안이 복입니다. 타인이 화평 만들어 놓을 것을 누리면 내게 무슨 소용 있습니까?

자기로 완전 화평자 만들어 놓으면 도처 천국이지, 참 사람이 살 낙원이지, 힘쓰면 가능합니다. 자기가 화평한 곳에 거하지 못하는 것은 충격받을 때 나타납니다. 힘써 만들어 여기 이르러야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화평은 못하니 낯이 부끄럽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망 신당하심입니다.

예수께서 길을 열어놓으셨고 연속*시켜 놓았으니 화평을 쓰기만 하면 됩니다. 쓰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복잡한 믿음으로 화평을 이루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믿는 것은 양심을 똑바로 쓰는 것입니다. 믿는 것과 양심 쓰는 것을 분리하면 탈선합니다. 전도하면 병자 낳는다. 양심 쓰는 정신을 가진 자는 마귀가 가까이는 오지만 삼키지는 못합니다. 마귀 중에서도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믿음은 양심을 바로 쓰는 것이요, 양심을 쓰는 것은 참고 견디는 것이요, 인내는 고난입니다. 믿음을 쓰고 믿음을 지키는지 스스로 시험해 볼 것입니다. 이기지 못하는 것은 믿음을 저버렸음이요, 하나님을 저버림은 양심을 버린 결과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화평했고 사랑으로 맺어졌으니 사랑하지 아니할 수도 화평을 누리지 않을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쓰면 화평을 누릴 수 있습니다.

(5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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