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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 성경:45로마서05:03
 

롬5:3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⑴ 육안을 벗어야
⑵ 영안으로 영속을 봄으로
⑶ 자기의 불의는 망하고 의인은 생장 00*하는 것이므로
⑷ 하나님을 가까이하여야 함
⑸ 하나님 일 하라고 하시는 것
⑹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뿐 그를 사랑케 하시는 것입니다.
⑺ 욥의 시험은 마귀를 망하게 할 것이나 자기가 망하게 할 택 있나, 삼가 조심하여 자기를 달래고 잘 참고 보니 큰 영광이 되었던 것입니다.
⑻ 예수님의 십자가를 물리치니 자꾸만 옵니다. 피하면 멸망의 십자가가 옵니다. 예수님 십자가 버리고 자도 편치는 못합니다. 양심에 고통이 됩니다.

범죄해도 은혜를 주시는 까닭은 사랑하시는 책망을 주셔도 너무 어려서 은혜되지 못할 것이므로 장성기를 기다리다가 은혜될 장성기에 벌하십니다.


'환난은 인내를'
⑴ 인내가 좋은 줄 아나 참지 못하여 못 참습니다.
⑵ 참는 것이 믿음이다. (약1:3)
착한 양심은 믿음, 믿음은 착한 양심, 착한 양심이 없으면 믿음을 판자입니다.(벧전3:19, 딤전1:19)

교역자는 특히 약속을 지켜 이겨야 합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이요 자기가 자기 절단시키는 것인 줄 모릅니다. 만나자, 가마, 주마, 하겠다, 안하겠다 모두 다 하는 말들 못 지키면 자기 절단내는 것이니 다른 손해를 당해도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못 지킬성 싶거든 해 보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할 것입니다. 장기간 계속하면 무능자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떠납니다.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위약은 양심 비뚤어지는 일입니다.

환난은 인내로 놓아 나를 사람 만드니 환난 당하지 않고 사람 버리는 것보다 환난을 당하고 사람으로 나를 만드는 것이니 복입니다. 기뻐 환난을 맞이하지 아니하면 내게 배지 아니하니 나를 만들지 못하고 고생만 합니다.

(590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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