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성경:23이사야55:01
 

사55:1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여기 돈이라고 표시한 것은 댓가를 말한 것입니다. 댓가가 없어도 사라 그 말은 네가 낼 것을 내고 사라 그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은혜는 사람으로서는 추호의 댓가도 낼 만한 그런 댓가가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왜? 사람은 다 유한한 것인데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오는 은혜는 다 무한성의 것이기 때문에 무한성의 것에 댓가를 낼 만한 그런 것은 추호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무한성의 요소는 추호도 없고 또 영원성의 요소도 추호도 없습니다. 완전성의 요소도 우리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이 없어도' 그말은 댓가가 없다 그 말입니다, 댓가가 없어도. '사라' 그말은 댓가는 없지만 네가 그것을 가지는 데에는 네게 있는 것을 내놔야 된다 그 말입니다. 네게 있는 것을 내놔야 됩니다. 댓가가 돼서 내놓는 것이 아니라 댓가는 안 되지만 네가 내놔야 그것을 네가 차지하게 된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다 드려야 하나님이 값 없이 주시는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야 영생을 받는 것은 이것이 댓가되는 것 아닙니다. 이것을 다해야 주님이 주시는 값 없이 주시는 것을 겨우 받는 노력이 되는 것이고 받을 수 있는 것이지 이것을 다하지 않으면 주님이 값 없이 주시는 것을 받지를 못합니다.

어떤 힘센 사람이 그 사람에게 거저 주는 것이지만 값 없이 주는 것이지만 제가 힘이 약하기 때문에 있는 힘을 다 기울여야 비로소 그것을 공으로라도 받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다 놓쳐버리고 받지를 못한다 하는 그런 것과 같은 것입니다.

(81021830)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공짜로 은혜로 받습니다. 아무 자본 드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공으로 받습니다. 또 우리 사람들이 만들어 가지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순전히 공짜배기로 우리가 얻는 것입니다. 공짜배기로, 공짜로. 하나님이 만들어 가지고 공으로 주는 것을 우리가 공으로 받습니다. 사람들이 무슨 자기의 무슨 공로를 가지고서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기에서 다른 모든 부작용들이 생겨집니다.

그러면, 성경에 어떻게 값을 내고 사라고 했는가 하는 그 성구들이 난제가 되겠습니다. 왜 전부 공짜배기라면 값을 내고 사라, 사라 전부 사라고 그렇게 말씀 했는가? 녜, 사라고 한 거게 또 이상한 말이 하나 끼어 있습니다. 값이 없어도 사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외상으로 사라 말인가? 값이 없어도 사라 하는 그 ‘값이 없어도’ 하는 그 말은 댓가될 만한 것이 없어도 사라. 댓가될 만한 것이 없어도 사라. 사람들이 가진 것은 다 댓가가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왜? 사람들은 다 지음을 받아서 유한한 것들이요 불완전한 것들입니다. 그러기에 불완전한 것은 완전한 것에 댓가가 될 수가 없고 유한한 것은 무한한 것에 댓가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일시의 것은 영원의 것에 댓가가 되지를 못합니다.

기독자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결과적으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전부 피조물이 만들 수 없는 것, 피조물이 이룰 수 없는 그런 것들입니다. 모두 피조물을 탁월한 것들입니다.

얼핏 보면 하나님 앞에 은혜로 공짜로 받는 것이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이 세상에 속한 물질계에 속한 것이요, 또 하나는 영계와 영원에 속한 것입니다.

영계와 영원에 속한 것은 그것은 지금 얻어 가지고 영원히 가지고 누리고 살 것들이요, 또 이 세상에 속한 것들은 그것들도 하나님께서 공으로 주시지마는 그것은 받아 가지고 그대로 우리가 가지고 살라고 한 것 아닙니다. 이 세상에 속한 그런 것들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공으로 은혜로 받는 것들이 있지마는 그것은 우리에게 가지고 살라고 주신 것은 아니고 그것은 영원하고 무궁한 하늘나라의 신령한 것, 영원하고 완전한 데 속한 이런 것을 우리가 하나님 앞에 공짜배기로 받는 데에 그런 것들이 그 받는 데에 이용이 됩니다. 받는 데에 이용물.

알기 쉽게 말할라면ㅡ그거 틀린 말입니다ㅡ이용물로, 그 영원한 것을 받는 비용으로 주신 것이라 그렇게 하면 조금 알아 듣지마는 실은 비용이 되는 것 아닙니다. 그래 말하면 좀 알아 들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비용으로 주신 것이라, 영원한 것을 받는 이용물로 주신 것이라, 영원한 것을 만드는 데에 그 영원한 것을 만드는, 영원한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데 그것을 받는 그 연습을 하는 데에 이용되는 것들이라. 처음에 받을 때에 잘못됐으면 또 두번째 연습하고 세번째 네번째 그래 가지고 뒤에 결과적으로는 공으로 주시는 것을 은혜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전부 은혜로 받는 것과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다 무한하고 영원하고 완전한 것들을 우리에게 주신다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일시적인 그런 것은 이 자연 은총 세상에 있는 것은 받지 않는가? 그거 받되 그것은 잠깐 우리가 보관해 가지고서 이용하라고 잠깐 주신 것이기 때문에 이용할 시기를 놓치지 안하고 얼른 이용해야 되지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제것 될 줄 알고 가지고 있다가는 이용 시기가 지나가 버리면 이용도 하지 못하고 도리어 그것이 나중에 폐단이 되어집니다. 큰 폐단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순전히 우리가 우리에게 필요한 영원한 것, 우리의 참 가져서 좋은 것 그런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공으로 얻는 것인데 값이 없어도 사라, 돈이 없어도 사라, 값이 없어도 사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있는 이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 또 자연 은총에게 속한 것 이런 것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은혜로 주시는 그것에 댓가 될 만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 이것은 다 차원이 다릅니다. 이것들은 다 어두움에 속한 것들이요 사망에 속한 것들이요, 저는 빛에 속했고 생명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그 사망을 암만 뒤벼봤자 사망을 많이 모으면 사망만 커졌지 거게 속에 생명이 없는 것처럼 이렇게 댓가를 낼 만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라고 했는가? 사라고 하는 그 말은 네게 있는 것을 내놔라 그 말입니다. 댓가는 안 되지마는서도 내놔라. 내놓으라 그 말은 뭐 내놓으라 말인가? 그것은 자기를 부인하라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부인하라. 자기의 중심도 내놔야 되고, 자기 위주도 내놔야 되고, 자기 주관도 내놔야 되고, 자기 자유도 내놔야 되고, 자율도 내어놔야 되고 이제 자기와 자기의 모든 지능을 다 버리고 그거 다 내놓고, 사라 말은 자기와 자기의 지능을 다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라고 하던 그것을 다 이제 버리고 다만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그 지식을 배워서 공부해 가지고 그 지식을 알도록 노력하고, 또 그 지식을 믿도록 노력하고, 또 그 지식대로 행하도록 노력하라. 이것이 합해서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포하신 그 지식을 공부해서 알고 또 그 지식을 내가 인정하고 또 그 지식대로 행하면 이것이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하라. 이것을 하는 데에는 값을 내야 된다.

(86040233)5




'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돈 없는 자도 와서 사라' 돈이 없어도 사라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은혜를 우리가 얻는 데에는 은혜의 댓가가 될 만한 댓가가 우리에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만 원 짜리면 만 원어치가 있어야, 금이 만 원어치가 있든지 그리 아니면 일반으로 인정하는 지화나 온전이나 뭐 만 원어치가 있든지, 그러면 그 사람에게는 만 원짜리 물건을 돈이 없으면 내게 만 원짜리 물건을 뭘 줘서 서로 물건과 물건을 바꿔도 바꿔야 되는 것이지 그 댓가가 있어야 되지 댓가가 있지 안하면 그것은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베풀어 놓으신 그 구원을 받을 만한 살 만한 댓가는 하나도 없습니다. 억억억억만분의 일도 살 만한 댓가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사라 했는가? 그러기에 돈 없어도 사라 이랬습니다. 돈 없어도 사라 그 말은 사는 것은 파는 사람이 요구에 응해야 사지 그렇지 않으면 사지 못합니다. 파는 사람은 꼭 돈을 받을라 하면 내가 돈을 줘야 되지 다른 것 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이 구원을 마련해 가지고 파시는 이는 주님이신데 이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요구하시는 것이 사라, 돈 없어도 사라 하는 '사라' 말은 네 언행심사의 전부가 왜 죽었느냐? 언행심사의 전부가 하나님을 따르지 안하고 제 생각, 제 욕심, 제 성품, 제 뜻대로 해서 죽은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 마음. 제 생각. 제 욕심. 제 뜻대로 하고는 하나님이 주시는 이 구원을 받을 수도 없고, 받아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사라 그 말은 자기를 완전히 옛사람 자기를 부인해서 고놈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경에 위반된 것 제게 있는 단점은 모르고 남에게 있는 단점을 말하는 그자는 마귀입니다. 바로 마귀 자식입니다. 또 자기가 자기의 주장이나 자기의 감정이나 자기 욕심이나 그대로 움직이는 그것도 내나 옛사람 그 마귀, 악성, 악습으로 만들어진 자인 것입니다. 이것을 부인하라 말입니다.  '사라' 말은 이것을 부인하고 이놈을 쫓아 내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제는 하나님에게 네가 복종하는 자 돼라 그 말입니다. 네가 하나님에게 바쳐서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자 돼라 그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사라' 말하는 것입니다. 네가 이제는 너를 네 마음대로 하지 말고 너를 하나님이신 당신에게 바쳐서 당신이 하라 하는 대로 하는 자 돼라 이것을 가리켜서 '사라' 말했습니다. 이게 안 되면 구원은 안 됩니다. 구원이 될 길이 없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약속을 해서 된 것도 그러하지만 이 구원은 바로.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에게 다 맡겨서 복종하는 그것이 구원을 받아 누릴 수 있는 것이지 그게 아니면 구원을 방해하고 자꾸 반대하는 것인데, 어떻게 반대하는 구원을 받아서 가질 수가 있겠습니까?

(8404054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