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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23이사야01:18-20
 

사1:18-20

(하나님 백성의 법칙)
1. 사람은 택자와 불택자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잘 모르나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택자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2. 불택자는 이미 정죄로 저주와 멸망아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죄에 대한 행위와 의에 대한 행위가 상관없이 사람끼리 생존중심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성도는 판이합니다. 하나님이 십자가의 대속을 베풀어 사죄와 칭의로 중생하게 하셨고 또 직접 간섭하시고 동행하셔서 영원한 구원을 이루게 하시기 때문에 불신자와 아주 사는 길이 다릅니다.

택자들은 죄외에는 아무것도 해할 것이 없고 또 의로운 행동외에는 모든 복을 가져오는 방편이 없습니다. 모든 불행을 없앨려고 하지 말고 죄를 찾아 고치면 모든 불행이 스스로 물러가고 또 어떠한 불행이 우겨싸고 몰려와도 죄만 짖지 아니하면 결단코 추호의 해도 받지 않을 뿐아니라 결과적으로 축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있는 불행을 없이하는 방법도 죄를 회개하는 것이요, 오는 불행을 방지하는 것도 회개하는 것과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미 있는 모든 행복을 잘 보존하는 방법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의를 행하는 것 뿐이요 없는 행복을 끌어오는 것도 의로 행하는 것 뿐입니다. 그런고로 모든 불행을 죄로 말미암고 영육의 모든 행복은 의로 말미암는 이 사실을 굳게 잡고 요동치 말아야 합니다.

(760503)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고 깨끗케 하시려고 역사를 하십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 주실 때에 은혜를 받도록 노력하고 은혜 주실 때에 그 기회를 놓쳐 놓으면 뒤에 얻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를 깨끗케 하시려고 여러 가지로 숨어 있는 죄악을 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피의 능력으로 회개를 시키시고, 또 영감으로 회개를 시키시고, 진리로 회개를 시키시고, 그래도 회개 안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징계로 회개를 시켜서 회개 안 하고 강퍅을 부리면 그대로 그 자리에서 망하고 말 것이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즉시 은혜를 베풀어서 마치 베드로가 물에 빠질 때에 부르짖으니까 즉시 손을 내밀어서 건지심과 같이 건져 주실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는 주님이 회개시키시는 역사를 우리가 또 다 볼 수 있도록 권면하시고 또 징계하시고 단 마음으로 즉시 회개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85030151) 9


자기가 몰라서 *범죄했든지* 연약해 범죄했든지 주홍 같고 진홍 같은 그런 죄가 있을지라도 이 시간에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고 회개하면 눈과 같이 양털 같이 다 희어지고, “아름다운 *소산을* 먹겠다” 그말은 땅에서 이 육신으로도 행복된 생활을 하고, 여러 배 백 배를 *얻고,* 또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없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회개하고 바로 믿으면 과거에 어떤 죄악이 있다 할지라도 다 깨끗함을 얻을 수 있고 이렇게 해도 이 말을 듣지 안하고 강퍅하게 회개를 하지 안하고 있으면 그 사람은 환난에서 망하고 맙니다. “칼에 삼키운다” 말은 환난에서 망한다는 말입니다. “회개하면 아름다운 소산 먹는다” 말은 땅위에서 평안하고 행복된 영육의 생활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제까지 지은 어떤 죄가 있다 할지라도 지금부터 똑똑히 회개를 하고 다시 범죄하지 안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이 온갖 영육의 축복을 주시마고 하시는 데도 불구하고 제가 죄 회개하기를 꺼리고 싫어하면 그 망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자는 망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런 자를 망치지 하나님께서 그렇게 자꾸 얼마 동안 참지 자비하게 여기지 안합니다.

노아 홍수 때 보십시오. 수십 억 되는 인구를 회개하지 안하니까 멸할 때는 하나님이 눈도 꼼짝하지 안하고 싹 멸해 버렸습니다. 어데 무슨 여지가 있었습니까?
어떤 죄악에 있을지라도 회개하면 예수님의 공로가 있기 때문에 사해 주고 땅위에 온갖 평안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말하는 데도 회개하지 안하면 망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식구들을 맡아 가지고 기르는데 여러분들이 기르는 것은 뭐 그 사람들을 일손이 모자라서 도와 줄라 하는 거 아닙니다. 그 사람들 심심하니까 찾아가서 놀아 줄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영육이 저주받는 것을 거기서 돌이켜서 영육이 행복받도록, 축복받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수고하는 것 아닙니까?

(8609055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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