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1:11
'살진 짐승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제물은 짐승을 잡아 드리는 것인데 그 짐승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하나의 모형적 제물로, 양 잡아 제사 드리는 것은, 내가 지은 죄를 대신해서, 내가 지은 죄를 없애려고,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지은 죄를 없애려고 하면 내가 죽어야 하는데 내 죽음 대신 예수님의 죽음으로 죄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니 이것을 예표로 하나의 짐승을 드리는 것입니다. 속죄제로 죄 사함을 받고 속건제를 드림으로 허물을 사함받고 화목제는 하나님과 사람, 자기와 서로 관계를 끊지 아니하는 화목을 위해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번제는 자기를 다 죽이는 제사입니다.
이렇게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번제, 다 양을 죽여 제사 드리는 것으로, 양이 죽는 것으로 예수님을 하나의 예표로 하나의 모형으로 제사 드리는 것입니다.
(75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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