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6:1-2
1. 사람은 자가의 소망을 향하여 노력하기 마련입니다. 이사갈 사람은 가서 살 것에 모든 준비에 주력하고 이민 가는 사람들도 다 그러합니다.
이와같이 하늘나라에 소망을 둔 사람은 그의 모든 심신이 천국가서 살 그것들의 준비에 분분하고 신자라 할지라도 세상에 소망을 둔 사람은 여전히 불신자와 같이 세상일에 분분하게 됩니다. 하늘나라는 우주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우주를 탁월한 것입니다. 영계가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영계에는 탁월한 하늘나라니 그 나라의 백성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입은 성도들인데 이 성도들이 살 처소로 되어있는 나라는 한국 사람이 살고 있는 땅덩어리와 같지 않습니다.
한국 사람이 살고 있는 땅덩어리는 흙과 돌과 물로 생겨진 한도로된 땅덩어리입니다. 그 나라는 하나님의 구원 곧 무죄와 의와 생명 이 3가지가 합하여 되어 있기를 한국민이 살고 있는 나라는 흙과 돌과 물로 되어 있는 거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과 곽으로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2. 이 나라에 가서 영생할 백성은 그리스도인 곧 성도들이요 그 나라의 실력은 믿음의 실력과 의의 실력 이 두가지입니다. 육지의 강한 소의 힘이 물에서는 무용하고 공중이 나는데는 무용한 것처럼 세상적으로 실력도 천국에는 그 본질과 본성이 아주 판이하기 때문에 무용합니다.
천국의 실력은 죄 없는 실력과 의가 있는 의의 실력과 하나님과 연결의 실력만이 그 나라의 실력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모르는 이 3가지 실력을 세상이라는 온 현실 학교에서 배우고 육성하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이 실력만이 우리의 실력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3. 하늘나라는 육안으로 볼 수 없고 마음의 눈으로 희미하게 보일때에 마음을 쓰면 영안의 거리낌이 되는 자기와 자기의 행위를 치료 받음에 따라 점점 밝혀 보여집니다. 주님의 나라를 볼수록 세상 것들은 너무도 허약하고 빈약하여 그의 존재성을 의뢰 할수 없다는 것을 자각하게되고 무시하게 됩니다. 기독자들은 기도인 명상이 다시 말해서 마음의 활동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소경들이 되어 있어 보지 못한 천국을 바라보고 있으니 그기에 대한 준비는 허약하고 피곤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기독자는 누구나 성경대로 하나님과 성경대로의 하나님의 나라와 자기를 연구해야 합니다.
(7509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