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0: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너희 택하고 중생시킨 예수 믿는 자들에게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그 머리털까지도 낱낱이 세고 계신다, 헤아리고 계신다, 머리털까지도 다 계수하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은 지극히 머리털같은 작은 부분의 것도 다 책임지시고, 전부 주님이 관리하시고, 다 관리하시고, 간섭하시고, 지켜 보호하고 계신다 말이오.
이것도 믿어야 됩니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이제는, 두 번이나 말했습니다. 우리 몸을 죽이고 심령을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심령과 몸을 다 죽일 수 있는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해라 이거 다 계명이기 때문에 요대로 지켜야 돼요.
(89031753)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나니'
우리 택함 받고 중생된 자, 예수님이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구속하신, 우리 위해서 죽기까지 하시고 영원히 피조물 되기까지 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힘 들여서 구출해 놓은 자는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나니' 우리는 머리털까지 다 당신이 계산하고 계수해 가지고 책임지고 계십니다.
(88051940)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시91:2)
피난처라 말은 땅위에는 상상도 못할 별별 원수들도 환난들도 많은데 나를 해하는 모든 해에서 내가 벗어나서 평안한 자리로 가는, 모든 해하는 것들을 벗어나고 평안한 곳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여호와 안으로 가는 것뿐이라 그말입니다.
'나의 요새요' (시91:2)
그는 나의 요새라 말은, 요새지는 나는 유익하고 상대방은 안됐는 그런 장소를 가리켜서 요새지라 합니다. 바다에 요새되는 그런 곳은 적의 군함이나 배나 그런 거 오면 그것을 여기서는 낱낱이 다 떨어뜨릴 수 있고 없앨 수 있고 그들은 나를 해할래야 해할 수 없는 그런 위치를 말합니다. 이러니까 이 피난처는 피난만 잘될 뿐 아니라 나를 해하는 자는 다 망하고 나는 복된 그런 피난처입니다.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나의 의뢰하는 자라, 내가 모든 것을 다 맡길 수 있습니다. 의뢰하는 자라 말은 내가 맡기면 그분이 모든 것을 다 신실하게 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마10:32-33절에 보면 네가 어디서든지 나를 안다 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를 안다 할 것이고 네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한다 했습니다. 조건입니다. 네가 사람 앞에서 나를 아노라 하면 나도 하나님과 그 사자들 앞에서 너를 안다고, 이는 내가 안다’ 할 것이고, 안다 말은 책임졌다는 말입니다. 모른다 말은 상관없다 말입니다.
‘이 사람이 여기 외상을 얼마 가져갔었는데 이것 압니까?’ ‘예, 내가 압니다.' 값을 준다 그말입니다. '외상값이 지금 얼마인데 압니까?’ ‘나는 그거 모릅니다.' 안 갚아준다는 말입니다. 안다는 것은 책임지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네가 나를 책임지면 나도 너 책임지고 네가 나 책임 안 지면 나도 책임 안 진다, 네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할 것이고 네가 나를 안다 하면 나도 안다 할 것이다 했습니다. 조건부입니다.
마10:28-31에 보면 주님이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당신이 책임지고 보장하고 있다 했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마는 아버지께서 허락지 않으시면 한 마리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너희들은 많은 새보다 더 귀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에 대해 당신이 책임지실 터이니까 염려하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머리털까지 세시니까 지극히 작은 것까지 당신이 다 책임지신다는 말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사랑해서 책임진다 하시니까 안심할 수 있지 않습니까?
* 시91:2 :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 하는......
(8805216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머리털'이라는 것은 지극히 작은 것을 말하는데 이는 주님이 택자들에게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빠짐없이 다 당신이 홀로 다 주권 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주님 외에 딴것은 절대 믿는 자의 어떤 것도 해하지를 못합니다. 이렇게 주님만이 주권하고 계시는데 믿는 자들이 이것을 믿지 못하고 사람들이 믿는 자를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줄로 이렇게 착각하지만 실은 지극히 작은 돈에 팔리는 참새까지도 주권 하시는 하나님께서 많은 참새보다 귀한 믿는 자들에게 대해서는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빠짐없이 다 당신이 홀로 다 주권하고 계시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880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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